일단 주인공이 성장하는 맛은 볼만함
거기에 주인공이 산수로써 정체성이 너무 확고한 나머지
먼가 받아먹어도 조심 기연 생겨도 조심
그래도 꾸준히 성장하는 면이 있긴 한데..
이게 지금 한 300화 이상 봤는데 주인공이 연단 종사인데 너무 빡인 느낌..
연단 종사자나! 연단 종사면 자기가 이제 쓸 수련 단약 같은거 모자라면 살 생각이 아니라
재료를 가지고 만들 생각을 하면서 단방을 찾아야지
아 연기기일때는 그래도 옥수단인가 잘 만들어서 먹드만
축기기 되니 맨 사먹을 생각만 하고 단방 얻어도 고칠 생각 안하고 아 이거 만드는 자원 너무 빡세네
그냥 사서 먹음 해서 지금 축기 후반인데 너무 빡임..
연단 종사라는 재미가 좀 시들해짐...
금단기 가면 다시 재미 있을라나 이거만 한게 없긴 해서 그래도 꾸준히 보긴 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