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여, 자중해주오 1-234 후기
!!들어가기 앞서!!
이 버전의 마녀여, 자중해주오는 번역의 질이 매우 안 좋으니 감안하고 읽으시기를 추천!
[장점]
- 주인공이 흔한 무력캐가 아니다.
- 파격적이게도 주인공이 노인(63세)이라 신중하고 처세를 잘한다.
- 무난하고 술술 읽히며 지루하지 않다.
- 히로인을 유기하지 않고 함께 가고자 하는게 느껴진다.(아직 200화 밖에 안 나와서 그런 걸 수도?)
[단점]
- 주인공이 노인이다. 63세와 18세가 결혼하는 도입부는 진입 장벽 그 자체.
- 어느 순간 급성장하는게 느껴진다. 체계가 다르지만 흔히 알려진 경지 체계로 설명하면 연기기 3층까지는 고생하며 올렸는데 축기까지 급성장하더니 심지어 축기기는 아예 삭제하는 수준.
[종합 평가]
아내를 맞이하고 치트 능력으로 승승장구하는 전형적인 선협물. 주인공이 무력보다 생산과 꽌시(인맥)으로 성장하는게 유일하게 특이한 점.
무난하게 킬링 타임하기 좋은 소설
ps.혹시 이 소설의 주인공처럼 주인공이 무력보다 생산 특화인 작품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