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항상 전설의 삼닌자 중에서 지라이야는 먼가 취급이 안좋은 느낌
오롱이는 그래도 과학분야는 꽉잡고 있어서 패러디 주인공이 나중에 강해져도 비중이 없어지진 않음
츠나데는 예쁘고 인기 많으니까 히로인이 되기도 하고 오롱이와 마찬가지로 의료분야를 꽉잡고 있어서 나중에도 도움이 많이됨
그런데 지라이야는 거의 초반에 선술배우는 루트로만 쓰고 나중가면 비중이 거의 없음 그나마 미나토랑 연결시켜주는 정도?
더 취급이 안 좋은 작품에선 두꺼비들에게 세뇌당해서 운명의 아이만 찾아댕기는 바보로 취급하거나 츠나데 원래 짝사랑했는데 주인공한테 빼앗기는 묘사까지 넣는 작품도 몇개 있어서 보다보면 약간 안쓰러운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