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첫 연재처가 지역 라노벨 잡지. 작중 피셜로 한계가 뚜렷하다나.
주 1회 발간인데 호당 20만부 팔린다고 함
이게 해당 출판사 3위 브랜드고 1위는 70만부 팔린다고 함
뭐? 근데 호당 500엔?
참고로 현실 청년지 1위 점프가 호당 300엔에 120만부, 2위 매거진이 30만부 3위 선데이가 14만부임 ㅋㅋ
단행본 100만부 팔았는데 도쿄나 오사카 사람들은 그런 듣보 볼 가치가 없대
인터넷은 있어. 평점도 거기서 매겨. 근데 나로우같은 웹연재 사이트는 없어? 너무 편의주의적인거 아냐?
아니 애초에 소설가가 이리 돈되는 직업이면 지망생 넘쳐서 온갖 소재 다 빨려있는게 정상이잖아? 시청자가 평행세계 소재라는걸 한참 눈치 못채? 뭔 주1회 소설판 기생수가 사람들 눈물 쭉쭉 뽑아내고 신드롬을 일으켜?
모르겠다...
그리고 쌀먹님 소개글에는 확장 안하고 라노벨 일직선이라고 했는데 마마마로 애니 만들고 이니셜디로 만화 연재하고 문어발 뻗음. 싫어하는 스토리는 아닌데 좀 통수맞은 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