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삼국지 배경으로 환생한 주인공
처음에 환생자니까 야심치게 뭐 좀 해보려다가, 알고보니 아는게 좆도 없는 빡대가리 인걸 뒤늦게 깨닫고 절망
한 나라 말기 시기라서 존나게 부정부패 심하고, 인맥 있어도 출세하기 쉽지 않은 시절.
시골에 근본도 없는 똥막대기로 태어난 주인공은 아는 것도 없고, 환생자인데 힘도 없어서 그냥 굶어죽기 직전
황건적 우두머리 장각을 만나고 시작, (이때는 아직 황건적이 아니라 황건당으로 불리던 시절. 나름 의리와 민생 구원이 주 업무)
나중에 황건적으로 타락해서 좆망하는 도적단인걸 알면서도 이대로 가다간 굶어 뒤질 판국이라 그냥 냅다 도게자하고 세력 합류.
주인공이 타입문을 잘 모르는건지, 장각 얼굴보면 여기가 어디인줄 알법도 한데. 아직도 파악을 못함 (아 여기 정통 삼국지겠지? ㅇㅈㄹ ㅋㅋ)
그렇게 로봇이랑 티거 전차, 무시무시한 서번트들이 나오는 중국인걸 모르고 합류한 주인공은 존나 구른다는 줄거리.
번역 좀 다듬고나서 업로드함 ㄱㄷㄱ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