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흑야 여신의 교회에서 주인공이 깨어나면서 시작함
2. 프로 DP답게 목적은 신을 불태워서 불을 계승시키는 것
3. 근데 능력이 조금 이상함. 주 유틸은 닼소 3가 아니라 엘든링임.
4. 떡밥은 존나 많은데, 이걸 다 풀어낼 능력이 없는 듯함. 전투씬도 밋밋해서 맛이 없음.
엘든링이나 다크소울처럼 음울하면서도 짜임새 있는 맛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신비의 제왕처럼 착각물이나 다양한 능력을 이용한 전투를 보여주는 것도 아님.
그냥 평작 이하의 작품이라고 생각함. 다만 두 세계를 다 좋아한다면 한 번쯤은 봐도 졸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