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代道法通神你说我迷信-연대도법통신니설아미신-271
271화까지 편하게 읽음.
이진화 라는 주인공이 60년대로 타임슬립을 하는데, 시스템 상태창을 얻고, 시골에서 힐링하는 이야기임.
처음에 가족과 여친한테 도가서적(중국은 옛날에 저런 도가 서적을 불온하다 여겨 신고하면 끌려감)을 숨겼다고 신고 당해 교도소 갔다가 시골로 벌 받으러 감.
근데 시스템 나타났는데 개사기 중에 개사기임.
도가서적이 진짜 시스템에 각인되어 스킬이 되고 그걸 생각만 하면 자동으로 수련이 됨.
나 혼자 레벨업 급. 그냥 현실에서 혼자 신선놀음 함.
시골에서 편하게 놀고 먹다가 하렘도 차리고...사이다만 있고 고구마 1도 없음.
필력도 나쁘지 않고, 캐릭터들이 마냥 멍청하지 않고 입체감 있음.
주인공이 개사기 먼치킨인데도 급발진 없고 현실적으로 힘순찐하고 살면서도 힘 보여줄 땐 잘 드러냄.
그리고 번역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서 더 재밌게 봄.
한국 혐오 같은 것도 없고 일본만 타깃.
장점만 얘기했으니까 단점도 나열함.
단점
1. 작중 시간 흐름이 진짜 느림. 250화 쯤이 네달? 그 정도 밖에 안 흐름.
2. 먼치킨 사이다물이라 긴장감 1도 없음.
3. 하렘물이긴 하지만 들이대는 여자는 간 보는 타입이라 이 부분에서 고구마 살짝 있음.
4. 제발 장모님 좀 따먹었으면 좋겠음 제발
5. 번역이 조금 튀긴 함. 그래도 진짜 잘된 편임.
연대(중국 근대화) + 시골 힐링 + 먼치킨 사이다 + 하렘
이런 태그 좋아하면 한 번 보시는 걸 추천함.
중국 사이트 뒤져보니 587장까지 연재됐는데 더 갱신되면 좋겠어서 후기 남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