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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언제나 당신의 소장량을 늘려버리는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입니다.
나루토 비중이 좀 높은 거 말고는 별 특이점이 없지만, 역자분이 50편 갱신해서 올려 주시는 금풍세우루 합본이 올라가 있습니다.
https://kone.gg/s/ainovel/dIMHSsi5TDNLv4v6_GhjWb?p=1
여기에 번역 갱신 링크가 있습니다... 부디, 추천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언제나처럼, 실사구시의 마음으로!
바로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산골 마을에서 만고까지 숨죽여 살기 - 존버계 현환 소설입니다. 늙은 소, 쇄납불기 등등의 작품에서 이미 몇 번 선보여진 적이 있죠. 이 작품도 주인공이 전생자인데, 시스템이 불쑥 나와서, 주인공과 그의 착한 댕댕이는 앞으로 불로장생이 보장됐다고 알려주면서 시작합니다. 이게 유일한 기능이라고 시스템이 말하지만, 아마 이 시스템은 츤데레인 모양입니다. 인간성이라곤 기대하면 안되는 이 장르에서 정말 도움이 되는 '생존 특화' 초보자 패키지를 주네요;; 유일한 기능이 수명무한이라면서...? 솔직히 더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주인공은 전생자답게 열심히 은둔생활하면서, 댕댕이랑 같이 잘 살 생각하는게 전부인 작품이거든요. 물론 추가사항으론, 작가 공인 사이다물이라고 합니다. 고구마가 싫어서 현환, 선협, 고무 특유의 그런 유열 피폐 폐물 활극은 안나온다는 거 같네요!
수선종신비소정개시 - 익숙한 맛이 처음부터 나는 선협 작품입니다. 주인공이 전생자라는 언급은 초반 800줄까진 안나오는 거 보면 전생자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이 익숙한 범인류 맛이 나는 작품답게, 역시나... 오행잡영근이라는 국률 영근을 가졌다고 하네요. 주인공이 가진 치트는 현지토착형 치트키인 작은 솥이라고 합니다. 제목의 소정이 바로 저 물건인가 보네요. 일단 제가 파악한 능력만 해도 이 물건은 치트키가 맞습니다. 남의 감지를 피하는 능력에, 주변의 생기를 빨아들여서 수련에 직접 도움을 주고 일종의 세수, 몸을 씻어내는 효과를 주는 액체를 만들어내네요. 그 외 특이사항으론, 범인류 냄새가 진한 작품답게, 주인공이 폐물 취급 당하면서 열심히 구릅니다. 역시 이렇게 빠르게 이 썩어빠진 선협월드 인성을 주입시켜주는게 국률이지 싶네요!
금풍세우루의 루주로 시작해서 검 한 자루로 천하제패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31]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앞에 이미 여기 써야할 말 다해서... 쓸 말이 별달리 없네요!
평민 호카게 팔문둔갑으로 시작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14]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열혈! 청춘! 이 넘쳐나는 작품이 갱신됐네요.
나뭇잎 마을에서 시작하는 벌레공주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26]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이게 갱신이 되네요!
나루토 3대 호카게를 미치게 하는 패도적인 우치하 - 제목과 소개만 봐도 염산 사이다의 맛이 진한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이 세상에 널리고 널린 전생자 중 하나인 빙의자고, 시스템도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시스템 언어가 묘하네요. 도반(도려), 쌍수...? 다행히 연기, 축기, 금단에 별 반응이 없네요. 잠깐 식겁했습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주인공 시스템은 닌자의 기초 능력치와 스킬 레벨을 올려줄 뿐만 아니라, 공략한 히로인의 '호감도' 를 올려주네요;; 소개에도 나온 말인데, 주인공은 나루토에 나온 인지도 있는 예쁜 여자들은 다 섭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처음 스타팅이 3차 닌자 대전 도중 적대 마을에 사로잡힌 상태라고 하는데, 워낙 시스템이 사기라 걱정이 전혀 안되네요. 사실 저기 나온 것도 시스템의 일부 기능일 뿐입니다. 더 많은 기능이 알차게 들어가서 주인공이 폭주기관차처럼 달려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줍니다... 더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소개와 제목부터 주인공이 여자는 다 차지하고, 히루젠은 괴롭히고, 단조는 죽인다는데요...!
코노하의 무법자, 시작은 마도천인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23]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이게 이만큼이나 갱신될 줄 몰랐습니다.
PS) 신데렐라 그레이, 애니메이션 보고, 만화도 같이 보는데... 음, 솔직히 말딸은 안하지만 좀 감동이네요. 살짝 눈물을 흘려버렸습니다. 모든 게 변하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는 주인공의 모습이 정말 감명 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