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판타지 먼치킨 같은 느낌을 주는 소설인줄 알았는데
어느정도 보는데 번역이 좀 누락이 있어서 재번역 중에 뒷부분이 궁금해서 보니 시련이니 성좌니 영령이니 나오는 그냥 판타지 소설이었음
주인공이 뛰어나니 영령들이 내 창을 이어받아 내 검을 이어받아 그러는데
검 제약(왕도, 희생, 봉사 등등)을 보더니 그냥 바로 바위에 꽂아버리고 창 줍는게 참 맘에 들음 ㅋㅋㅋ
근데 창, 검이 페그오에서 나온 엑칼, 롱고미니아드 같음 ㅋㅋ
주인공은 초기에도 온갖 끼를 뿌리며 여자들을 꼬시고 다니더니 아르토리아mk.2 공주도 꼬시는 마성의 남자가 되어버렸음
예전 문피아 판타지 소설 보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