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현시점 빙의한지 20년차 성직자
19금 다크판타지 월드인거같고
씹게이 아빠가 엉덩이 대주고 백작위 얻고선 그이상의 권력을 얻기위해 아들을 팔아먹을려해서 도망치듯 성직자 됨.
초반엔 능력 대강설명하면서 내용 전개되는데
프로스트타운으로 발령나면서 줄거리가 본격적으로 전개함.
중간중간 영주일가 곶통받는 부분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이부분 재밌었고, 꾸금묘사는 검열때문인지 대충 넘기는데 자연스럽게 동성애 떡밥이랑 세계관 풀어주고 글 꽤 맛있게 쓰는거같아서 드랍안하고 꾸준히 볼만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