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필자는 사이다 + 먼치킨 물을 선호하는 편임. 고구마 조금만 많이 맥여도 뱉어버림.
1. 마블 유니버스의 호그와트 교수 1-739(연중??)
호그와트가 메인, 마블이 부메인임.
주인공은 호그와트 세계의 록하트 교수( 해리포터 2학년 때 망각 주문으로 자기가 다한 것처럼 사기치던 놈) 으로 빙의함.
당연히 해리포터 소설을 알기에 줫댔구나 하고 고민함.
불행인지 다행인지 시스템 얻어서 마블 세계로 넘어가서 해리포터 세계관의 교수 신분 내세우고 이득얻고,
반대로 해리포터 세계에서는 마블 세계에서 얻은 거 바탕으로 내세우는 그런 내용임.
근데 연중인지 못 구한건지 어둠의 경로로는 739편 이상을 못 찾았음.
2. 마블 역전 울버린 1-339 연중
연중 작품.
연중 작품임에도 한번 읽어볼 만한 소설임.
제목 그대로 울버린으로 환생한 주인공. 여기서 중요한건 환생임. 태어난거임.
초기에는 울버린인거 모르다가 나중에 울버린인거 눈치까고 마블 역전 울버린 답게, 엑스맨 말고 마블 쪽이랑도 엮여서 진행됨.
울버린이 나이가 많잖음? 그래서 1800년대부터 시작하는 스토리 때문에 과거 회귀 재벌물? 도 살짝 섞였고 먼치킨 되 가는 것도 재밌음.
3. 키자루를 연기하며 3초 광속 퇴근 1-401
마블인데 원피스가 섞인 그런거고 나중에는 다른 애들 능력도 얻고 그러는데
개인적으로 초반부 읽다가 답답해져서 하차함.
이유가 이 놈이 능력을 얻는 방식이 한 인물의 기본 능력을 얻고, 그 인물처럼 연기하면서 생활하면 점점 퍼센트가 증가하면서 강화되는 그런 방식인데
평소 행실 전체가 그 인물처럼 연기해야 되서 지가 하고 싶어도 억지로 안해야 되고, 하기 싫어도 억지로 그렇게 해야되는 것처럼 느껴져서 하차함.
솔까 마블패러디 보면 강해지는게, 지 맘대로 힘 휘두르거나, 혹은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 강해지는 게 근본이라고 보는데 얘는 강해져서 새로운 인물 능력얻어도 무조건 그 인물처럼 연기해야되기 때문에, 행동양식 전체가 받은 능력의 인물에 고정됨. 지 맘에 안들어도 일단 새 템플릿 얻을려면 80%인가 채워야되서 성향이 강제되는게 별로였음
4. 마스터 오브 매직 인 더 유니버스 1 - 852
얘는 마블 보다는 다중 물이라고 보는 게 적합할듯
엑스맨 세계에서 초능력 실험 당하던 와중에 빙의했는데, 능력 ㅈ도 없는 줄 알았더니 다중 세계의 분신???이라고 해야되나 하여튼 존나 사기 능력을 획득해버림
첨에 얻은 세계의 분신은 해리포터 세계고 이쪽 능력을 현실로 가져오면 개쩌는게 회복력을 미친 것으로 판정함
애초에 해리포터는 알다시피 주문쓰다 탈진한다? 뭐 이딴 개념이 없잖음. 이 작가는 그걸 마나통 최대치는 정해져 있는데, 그 마나량 만큼 무한히 쓸 수 있다 라는 식으로 정립함. 그래서 해리포터 세계의 강자들은 최대 마나통이 높은 놈들임. 근데 사실 일정 마나량을 무한히 쓴다는 개념은 해리포터 외의 세계관에서는 개사기라서 이걸 바탕으로 여러 다중 세계에서 다양한 마법적인 능력을 획득해 나가는 이야기임.
내가 새로운 세계관 어딘지 몰라서 하차했음. 대충 검색해보니 엑스맨 / 해리포터 / 페어리 테일 / 반지의 제왕 / 카드캡터 체리(사쿠라) /어떤 과학자의 초전자포 가 나오고 이후에는 모름. 작가 성향상 더 나올거 같았음.
5. 5등급 변종인부터 시작 (화수 미표기라 모름)
5등급 변종인은 오메가 뮤턴트를 말하고 이건 엑스맨 기준 최고등급 뮤턴트임.
첫시작은 별거 없는데 연습만으로 능력이 계속 업글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서 무지막지한 속도로 성장하는 성장물임.
개인적으로 중반만 넘어가도 재미가 확 떨어져 버리는데
첫 시작이 실험체 시작이여서 얘를 잡으려고 사방에서 난리치고, 시스템 이용해서 성장한 거 바탕으로 위기 탈출 - 성장 - 위기 탈출 - 성장의 무한 반복 구조임. 그나마 처음 접하는 형태의 마블 엔딩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가산점을 줄 수 있고, 일반적인 해피엔딩 구조가 아니라서 좀 신박했음.
근데 두 번은 못 봄 ㅋ
6. 마블 세계의 스탠드 술사 1-849 완? 연재?
849화 완결이라고 해서 받아보긴했는데, 열린 결말인지 연중인지 모르겠음.
대충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완결나고 끝나긴했는데, 너무 급마무리 느낌에 이야기가 다시 시작할 거 같이 끝났음.
주인공이 가진 능력은 스탠드 (조조 세계관 능력)을 뽑을 수 있는 능력인데, 뽑기하는데 거금이 들어가고 처음에 얻는 능력을 바탕으로 장사할까 하다가 그냥 마블이 투입되면서 성장하기 시작하는 무한 성장물에 가까움.
걍 무난하게 보기에 나쁘지 않은 정도는 됨.
7.홈랜더가 마블 코믹스에 강림했다. 1-761완
주인공이 포인트를 얻어서 강해져나갈려면 홈랜더처럼 연기해야됨. 대충 임자있는 여자만 꼬시고 오만하게 행동하고 뭐 그딴거임.
근데 이건 진짜 뜬금없이 중뽕 한번 씩 나오는 게 몰입을 깨먹어서 하차함.
예를 들자면 갑자기 삼국지에서 누가좋다니, 여자는 중국여자가 최고니. 손자병법을 알아야된다니
그냥 소설에서 5~10편 정도마다 존나 가르쳐줌. 중국의 xx는 위대하고 너흰 이걸 알아야 되.
주인공 설정을 중국계 혼혈로 설정해놨다 치지만, 애초에 작중 등장인물이 아시아계인건 혼혈 인 건 알았는데 중국계 혼혈인줄은 몰랐다고 할 정도면
그냥 중국인 혼혈을 강점으로 내세우지 않았어도 괜찮았을 거같음.
진짜 맥락상 저게 안 들어가도 되고, 굳이 굳이 저걸 저렇게 강조 해야되나? 싶은 상황이 너무 많았음
15% 정도 부분에서 하차했음.
8. 마블에 도착하자마자 시스템이 강철의 몸을 보상으로 주었다. 1-361 완
단순하게 슈퍼맨 능력 얻은 건 괜찮은데 너무 임무 원 툴에 단조로움.
임무를 수행하고, 점수를 얻어서 각종 능력을 해금 하는 방식인데, 그냥 차원이동기 얻은 순간부터 타 세상에서 무쌍 찍다가 돌아오는거 반복 느낌에 가까움.
작가도 한계를 느꼈는지 300화 언저리에 완결때림.
9. 내가 마블 세계에서 무한 진화한다. 1-777완
주인공은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의 공허 템플릿을 얻었음.
공허는 작중에서 등장되는 공허는 카직스, 초가스, 카사딘, 벨코즈 이런건데 총 8개 있고 주인공은 이중에 카직스로 스타트를 함.
나중에 다른 챔프 능력도 얻고 그러는데, 포인트 얻을려고 종교??를 세워버리고 우주적 존재로 추앙 받음.
우주적 존재로 추앙받기 시작하면서 흥미가 점차 떨어지기 시작해서
대충 600화 언저리에서 하차한듯. 이유는 주인공이 거의 등장하지 않아서임.
해당 부분은 토니 스타크가 주인공 덕분에 넓은 우주의 다른 세력과 발전된 과학 기술을 알게 되었고, 지구의 문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온갖 정치세력들 뒤엎으려하고 각 국가들 수뇌부들이 제재 가하려는거 엿먹이고 뭐 대충 그런 부분인데, 이 부분이 너무 길어서 주인공 비중 공기화가 되어버려서 재미가 팍 떨어짐.
그래도 초반부터 점점 강해지는 부분까지는 나름 괜찮음.
10. 마블의 lol 시스템 1-561 완
갠적으로 금방 하차함.
주인공은 마블 세상으로 차원이동함. 얻은 능력은 트위스티드 페이트 능력이고 점차 다른 챔피언 능력들도 획득해나감.
근데 능력을 얻은 방식은 챔피언과 유사한 점이 있는 존재와 상호작용을 해야되고, 데어데블 만나서 리신 능력 얻을 기회를 가졌는데
능력이 실명임. 능력 획득 패스하고 다른거 얻긴 하는데, 나중에 능력들 얻는 거보면 그거 자체로도 패널티 있고
챔피언의 능력을 얻으려면 그만한 신체능력이 필요하단 부분의 설정이 떠오르면서 흥미가 식어서 하차함.
바드나, 아우솔 처럼 초우주적 존재의 힘은 아예 얻은 가능성이 0%나 마찬가지인 것 같았음.
11. 미국만화 윈터솔져 1-598완
이건 다른 차원이동물과 다르게 마블게임 빙의 물임. 마블 게임에 빙의해서 진행되는 내용임.
주인공은 당연히 겜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고 이걸 바탕으로 점차 성장해 나가는데, 게임속 빙의물의 특징을 가장 잘 살린 부분이 대머리 정신 능력 뮤턴트 찰스한테 정신 읽혔을 때 부분인듯. 자신의 온갖 고난이 유희를 위해 마련된 설정이란 걸 안 찰스가 미쳐버리는 장면이 있는데 이 부분 좋았음. 애초에 이런 만화가 나오적도 있다고 작중에 서술되는데, 마블은 마블 영화밖에 안본 입장에서는 신박했음.
주인공은 다양한 세상을 오가면서 코스믹 파편(게임속 귀중한 재화)를 얻고 강해져야되는 그런 상황에 처해서 진행되는 내용임.
세계관 이동이 너무 잦아서 개인적으로 하차한 작품. 다양한 마블,DC류 세계관을 잘 안다면 봐도 괜찮을듯.
12. 미국 만화 속 닌자의 신 1-652 완
얘는 나루토 + 마블 정도로 생각하면됨.
각종 임무를 수행하는데, 이 임무가 시스템이 주는 임무가 아니라 시스템에서 판매하는 임무권?을 구매해서 거기에 무슨 임무인지 적어서 승인하면 임무가 되는 방식임. 난이도와 보상에 따라서 받는 보상도 달라지기에 온갖 인물들에게 의뢰를 받으면서 임무권 사용해서 점차 성장해 나가는 내용임.
하차 한 이유는 내가 받은 건 번역이 개판이라 스킬을 한줄글로 넣어버린다던지, 대사 전체가 붙어있다던지 좀 짜증나서였음.
설정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이였고 그 짜증 나는 와중에도 38화정도는 읽었었음.
13. 마블 게으른 크립토니안 1-742 연재중
갠적으로 400화 언저리 까지 보고 묵혀두고 있는 작품.
아직 연재 중이고, 크립토인이라는 걸 스스로 알지만, 슈퍼맨이 되기 보다는 평범한 사람으로서 살려고 한다는 점이 흥미로웠음.
물론 슈퍼맨 능력을 가졌기에, 그 능력을 활용하고 그 능력을 잘 이용하지만 위대한 선인이나 위대한 악인 뭐 이딴 목표 없이 그냥 흘러가는게 괜찮았음.
어떤 후기에서보니까 500화 좀 넘어서 주인공 성격상 이해할 수 없는 장면이 나오고 이걸 주인공이 받아들이는 장면이 나온다는데,
아직 거기까진 안봐서 모르겠고, 이후에도 계속 번역이 나오는 걸 봐서는 호불호 중 호 인 분들은 그냥 볼 정도는 되는듯.
14.미국 만화 마블의 슈퍼맨 1-450 완
한 200화 정도까지는 재미있는데, 그 이후가 좀 루즈해져서 하차.
주 내용은 슈퍼맨 템플릿을 얻고, 다양한 슈퍼맨 템플릿(마블 만화에서 등장하는 수많은 종류의 다양한 슈퍼맨) 을 얻어나가면서 강해지는 내용임.
캡틴 아메리카 친구로 살다가 슈퍼맨 템플릿 얻고, 슈퍼솔져 혈청맞고, 상대방은 슈퍼솔져의 강화나 초강화형으로 강화시키는 약물 부대 나오고 이럼.
캡틴 아메리카 친구라는 사실로 알 수 있듯이 시대가 캡틴 아메리카가 활약하던 1942년부터 시작이라서, 주인공이 자기 힘을 가지고 초능력 관련 기관도 설립하고, X맨도 나오고 아쿠아맨도 나오고 승승장구 하는 이야기임.
주인공 무쌍물이기도 한데, 뭔가 설립하고 세력 강화해 나가는 듯한 내용이 많아서 스타일이 안맞아서 하차.
15. 5등급 변종인 고죠 사토루부터 시작. 1-225 완
설정은 좋았는데, 급완결 칠만큼 별로였음.
말이 고죠 사토루지 처음에는 육안 기본적인 초급 기술부터 시작해서 점점 강해져나가는 내용인데,
5등급 변종인부터 시작을 봐서 그런가 같은 작가가 쓴건가 걍 너무 비슷해서 중간에 하차했음.
16. 마블 유니버스의 흑마법사 1-1070 연중 여기서 말하는 흑마법사는 와우 세계의 흑마법사를 의미함.
처음 시작부터 쐐기던전돌다가 차원이동하는데, 차원이동하면서 얻은 보상은 흑마법사가 가지고 있던 장비?? 와 1000골드임.
이걸 기반으로 마블 세계관의 인물들과 엮이면서 강해지고, 오딘이 사용한 룬문자 같은 거 배우고 이러는데
점점 먼치킨화 되어가는게 괜찮았음. 약할 때도 함부로 건들지 못하는게, 이 새끼가 흑마법사라서 뭔짓거리 할 줄 몰라서 안건드린다는 점도
개연성이 있게, 주인공이 말도 안되게 구를 장면을 없에서 괜찮음.
단점이라면 연중이라고 알고 있음
17. 광기의 멀티버스, 1-731 완
재미있다고 추천은 받았는데, 초반부 너무 구르길래 패스.
광기의 멀티버스는 차원이동한 주인공이 마블로 온건 알았는데, 세계 멸망이 예정된 유니버스인거임.
근데 이동한 곳이 또 멸망 예정이고 계속 구르면서 진행되는 작품임.
처음에 서술했다시피 먼치킨류 아니면 영 별로여서 패스.
18. 새벽을 알리는 길. 1-623 완
새벽을 알리는 길은 시스템 있는 뒷골목 클럽 문지기? 정도로 약하게 차원이동된 주인공이 자신의 시스템의 정보획득 + 숙련도를 기반으로하는 능력획득 시스템을 이용해서 미지의 조직에 속해서 임무를 수행해 나가는 이야기임. 내가 본 부분은 주인공이 강제로 미지의 조직에게 저주 문장?? 같은 거 새겨져서 그 회원으로써 멸망한 세계에서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건데, 멸망한 해리포터 세계관도 나오고, 배트맨 세계관도 나오고 걍 다양한 세상에서 얻은 것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임. 후반부가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초반부에서는 그냥 초보마법사 + 기술사 정도의 능력으로 열심히 구름.
얘도 진짜 재밌다고 해서 찾아 읽었는데, 취향이 아니였음.
후기는 참고만 하고, 내가 재미없다해도 읽어서 재미있으면 그게 취향작인거임
재밌는 소설 찾길 바람.
또 기억나면 후기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