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탈룰라, 난 아직 어린애란 말이야
원제:塔露拉,我还是个孩子啊 作者: 四重今天不做饭
소개:신체에 비밀이 많은 구미호 불포 소년이 명일방주 세계관의 여자들과 하렘을 차림
성지식이 없는 나이 어린 소년 주인공을 잡아먹으려는 여자들과 꽁냥대는 내용이 주라 소설 자체가 수위가 좀 있는 편
aHR0cHM6Ly9raW8uYWMvYy9kSFZrWGQyV1lCU0xqOVp4bTIwNVdi
<소개>
그다지 자격 있는 여우 신선은 아니지만, 자신이 몇 살인지조차 잊어버린 매설에게는 수많은 별명이 있다. 예를 들면 '리유니온 최대의 귀요미', '로도스 아일랜드 최고의 굶주린 흉수', '탈룰라의 히카루 겐지', '켈시의 어린 애인', '아미야의 약혼자', '42 언니 전용 다키마쿠라', '프로스트노바의 비상식량' 등등.
하지만 이런 매설에게도 고민은 있다. 이를테면, 지금 당장 처제인 첸 훼이지에가 형부를 보쌈해서 결혼하려는 걸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 로즈몬티스가 자기를 지하실에 가두지 못하게 어떻게 타이러야 할지, 레이즈가 밤낮없이 제 꼬리를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 걸 어떻게 말려야 할지 같은 것들 말이다.
물론 가장 중요한 건, 한밤중에 침대로 기어 올라오는 스카디에게 깔려 죽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다. 작은 여우인 그로서는 그 압박감을 견디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렇게 작은 여우는 한 대 때리면 한참 동안 울겠지?"
"그래, 그러고 나면 온 테라가 널 죽이려고 달려들 거야. 아마 이동 도시에 깔려서 땅바닥에 처박힐지도 모르지."
"하지만 난 널 잡아먹으려는 게 아니라고."
"헛소리 마, 넌 이미 걔를 팔아넘길 생각이었잖아!"
멀리서 반지를 끼우겠다고 쫓아오는 사람들에게 쫓기는 매설을 보며, 함교에 매달린 와파린과 클로저가 침을 흘리고 있다. 탈룰라는 뭐 하냐고? 아, 지금 첸 경구와 함께 감옥에 수감 중이다.
gemini-3-pro-preview로 번역 나도 읽으면서 수정한거라 검수가 안된 부분이 있을 수 있음.
미번역된 부분은 전부 찾아서 수정했고 주요 등장인물 이름이나 용어는 최대한 검수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