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주소 : https://www.ciweimao.com/book/100406187 ( 794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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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국룰
작품 소개 :
누구나 알다시피 환상향은 인심이 순박하고 인재가 넘쳐나는, 가장 치유되는 평온한 땅이다.
임언(林言)은 그곳에 떨어진 뒤, 시스템을 이용해 가게를 열고 마치 은퇴한 듯한 안락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그 녀석(시스템)이 갑자기 '낙원 계획 시동'이라는 말을 내뱉으며 온갖 기괴한 능력들을 퍼주기 전까지는.
그는 즉시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환상향의 절조를 걸고 맹세하는데, 난 절대 능력을 남용해서 딴짓을 하지 않았어."
"어째서 흑백의 도둑이 허구한 날 가게를 기어서 나가고, 메이드장의 스타킹 교체 횟수가 극도로 잦아지며, 어느 도서관에서 심야에 기이한 신음이 들려오고, 유명 기자가 감금 방치를 당하고, 죽림 내에 공포스러운 박수 소리가 퍼지는지에 대해서는……."
"이건 절대 나랑 아무 상관 없어. 적어도 이걸 직접 본 목격자는 한 명도 없으니까!"
"나만큼 준법정신 투철한 사람도 없어. 그런 이상한 헛소문 믿지 말라고."
......
하쿠레이 레이무: "이상이 범인의 모든 진술이야. 범죄 내용은 방금 본인 입으로 다 불었으니, 형을 집행하도록 해."
【본 작품은 일상, 힐링, 병맛 개그 지향이며, 발암 전개나 피폐 요소는 없으니 안심하고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