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메이커 입니다
잭다니엘스 올드 넘버 세븐과 기네스 엑스트라 스타우트로 말았습니다
저는 흑맥주에 버번을 섞는게 참 좋더라구요
특히 버번을 조금 많이 넣어서 강한 느낌으로 마시는걸 좋아합니다
보일러 메이커는 딱히 정해진 조합이 없어서 좋은것 같아요
기분따라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게 보일러 메이커의 매력 아닐까요
한잔 두잔 마시다 보면 자꾸 다른 맛으로 만들어지기도하고.....
즐겁죠 뭐
사실 오늘은 다른 술을 파밍하러 CU를 다녀왔는데
목표로 하던 술이 없어서 기네스랑 잭다니엘스를 샀습니다
다음에 "그" 술을 구한다면 글을 한번 써보겠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보일러 메이커 조합은 어떤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