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미육을 만지작거리는 아버지의 굵은 손가락
이라는 미연시 네토겜인데
엔딩이 걍 존나웃김ㅋㅋㅋㅋ
개똥멍청이 눈새 주인공이 특정엔딩에서 갑자기
임플란트라도 박았는지 능지 급상승해서
이거랑 이거랑 이거 말 안돼는데?
이렇게 따져서
아내 가스라이팅하던 네토남 입닫아버리고
갑자기 아내 용서하고 딸하나 아들하나 잘먹고 잘살기
시전해버림
보통 네토겜에선 똥병신이라 어버버거리다
반박 한번 제대로 못하고 자박꼼 당해버리던데
뭐 다른엔딩에선 그렇긴 한데 저건 다른의미로 신선하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