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오전 8시.
이대로라면 누군가 압사당하진 않을까 싶을 정도로 미어터지기 직전의 지하철이 내 앞에 멈췄다.
이 역에도 탈 사람은 한가득......
한숨을 쉬며 어떻게든 타기 위해 젖먹던 힘까지 짜며 밀어댔다.
말캉~
부드럽고 큰 가슴이 내 등에 바짝 달라붙었다.
고개를 살짝 돌렸더니 내 키만한 여자가 내가 밀던것처럼 온 힘을 다해 나를 밀어대고 있었다.
G컵은 되어보이는 가슴에 완벽한 골반라인, 그리고 연예인 뺨치는 얼굴을 가진 여자가 나에게 몸을 붙이며 비벼대고 있는 걸 보자 내 자지도 단단해지며 짜증이 확 가라앉았다.
그래....고된 출근길에 이런 포상이라도 있어야지!
튕겨져 나간 사람들을 냅두고 드디어 지하철 문이 닫혔다.
그런데, 이상하다.
내 등에 분명 가슴의 감촉만 느껴져야 했는데, 허리 근처에 딱딱한 막대기같은 감촉이 더해진 것이다.
게다가 어쩔수 없이 밀착됐던 전과 달리, 가슴은 가슴대로 나에게 붙이고 엉덩이골에 노골적으로 단단한걸 비벼대고 있었다.
설마, 후타나리야?
고개를 돌릴 수도 없을만큼 사람들이 많았기에, 곁눈질로 대체 무슨 상황인지 내 뒤를 보았다.
엉덩이가 보일듯 말듯한 H라인 미니스커트와 마크가 달린 상의. 그리고 상의에 비치는 바짝 선 핑크색 유두들과 미니스커트를 가볍게 젖히고 튀어나온 커다란 핑크색 자지가 보였다.
첫번째로, 그녀가 학생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두번째로, 25cm 거근을 가진 진짜 후타나리라는 것도 알았다.
마지막으로.....오늘 회사에 성히 출근하는건 글렀다는 것을 알았다.
고개를 다시 앞으로 돌리려고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 그녀와 눈이 마주쳐버린 것이다. 마주친 그녀의 눈에 하트가 돌고, 그녀의 자지도 더 단단하게 솟아올랐다.
북, 부우욱
내 바지와 팬티의 엉덩이 부위만 찢어버리고, 그녀는 이제 뒤에서 나를 완전히 껴안은 채 자지를 내 항문에 비비고있다. 내 항문와 맞닿은 그녀의 자지에서 쿠퍼액이 스며나오기 시작하고, 도킹한 것 마냥 자지에서 나온 쿠퍼액이 내 항문과 후장을 파고들어와 적시기 시작했다. 그녀 나름대로의 배려라면 배려랄까.
그녀의 자지가 계속해서 내 뒷보지를 자극하자,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는 듯 괄약근의 힘이 풀어졌다. 그녀는 엉덩이를 아래로 내려 귀두부터 천천히, 그러나 깊숙하게 내 후장에 자지를 쑤셔박았다.
찔꺽, 찔꺽, 푸우욱ㅡㅡㅡ!!!
"흐으읍!!!!"
내가 소리를 낼걸 예상한 것 마냥, 그녀의 오른손이 내 입을 완전히 틀어막았다. 왼팔로는 내 가슴팍을 껴안으며 유두를 만지고있었드. 좌우를 다급하게 쳐다봤지만 만원지하철이라 아무도 나와 그녀에게 관심을 주지 않았다.
그녀도 이를 알았는지, 서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찔꺽, 푸우우욱ㅡ. 쭈우욱ㅡ 찔꺽, 푸우우욱ㅡ
내 후장을 그녀의 자지가 음미하는 것 마냥, 후타나리 자지가 끝자락부터 뿌리까지 천천히 나의 후장을 유린했다.
후타나리자지가 내 후장에 천천히 들어오고 나갈 때마다, 발기한 내 자지에서 쿠퍼액과 정액이 새어나왔다.
내 팬티가 축축해질때쯤, 그녀의 자지가 크게 꿈틀거렸다.
꿀럭, 꿀럭, 꿀럭.....
다섯 번인가, 여섯 번인가? 그녀의 자지가 내 후장에 아기씨를 싸버렸다.
그 박자에 맞춰 내 자지도 힘껏 정액을 싸버리고 말았다. 그녀의 자지가 빠지는 느낌이 들어 나도 한숨돌리려는 그때,
"이제 시작이야 오빠~♡"
그녀가 내 귓가에 가쁜 목소리로 속삭였다.
푸우우우욱ㅡㅡㅡ!!! 퍽ㅡ퍽ㅡ퍽ㅡ퍽ㅡ퍽ㅡ
한번에 뿌리끝까지 박아버린 그녀는, 더 커진 자지로 내 후장에 인정사정없이 박아버리기 시작했다.
내 온몸을 양팔로 감싸며 고정시키고 허리만 미친듯이 움직이니 도망갈 수도 없었던 난 그대로 발정난 후타자지를 받아내야했다.
퍽 퍽 퍽 퍽 팡 팡 팡 팡 퍽퍽퍽퍽퍽퍽퍽
정액이 다 뽑혀버린 내 자지는 힘없이 쿠퍼액만을 질질 흘렸고 후타자지는 내 자지를 비웃듯 내 후장안에서 더 커지며 무자비하게 전립선을 긁어댔다.
퍽퍽퍽퍽퍽퍽 팡팡팡 팡 팡 팡 뷰루루루루룻~~~~♡♡♡♡
뷰루룻~~꿀럭꿀럭 퍽퍽퍽 뷰루룻~~~♡♡
미친듯한 리듬으로 박아대던 그녀는 마지막이라는 듯 한 박자 쉬더니,
뿌리끝까지 내 후장에 박아버리며 그녀의 후타정액을 내 뱃속으로 가득 주입시켰다. 내 뱃속으로 뿜는 정액줄기가 약해지려 할 때마다 장전이라도 하는것 처럼 내 후장에 다시 퍽퍽퍽 박다가 다시 안에다 싸버렸고, 결국 마지막 한 방울까지 내 내장에 다 쏟아부어버렸다.
시원하게 마무리한 그녀는 내 후장에 애널플러그를 박아서 바닥에 그녀의 정액을 흘리지 않게 했다. 사실 그녀의 정액을 남김없이 흡수하라는 의도였지만, <출근길에 강간질싸당한 20대 남성 A씨> 같은 기사가 안 뜨게 해주는 그녀의 마지막 선물이라 생각하기로 했다.
그녀의 강간질싸가 끝나고 나니, 현실적인 걱정이 떠올랐다.
바지값은 어떡하지......?
다음날, 불금이지만 어김없는 지옥철에 다시 한숨을 쉬며 기다리는 나의 뒤에 어제의 후타나리녀가 왔다.
날 무자비하게 강간하던 어제의 모습과 다르게, 수줍게 봉투를 건네주는 모습에 바보처럼 호감을 품어버렸다.
봉투를 열어보니 어제 그녀가 찢어버렸던 바짓값과 전화번호를 적은 쪽지, 그리고 작은 편지지가 있었다.
편지지엔 이렇게 적혀있었다.
오늘은 끝나고 만나요 오빠♡
.....엉덩이는 어떻게 단련시키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