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보추들아, 요즘 다들 잘 지내냐.
대부분 현생때문에 못오는걸 잘 알고 있고 나도 이에 해당된다. 가뜩이나 비만이였는데 사회생활 처음으로 연속 야근 같은거나 수습기간때 원장님 일처리 잘못한 것 때문에 내가 다니던 시설 행정처분 판정받게 생겨서 괜시리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폭식했더니 건강검진 받으니(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는 매년 정기건강검진서 떼야 함) 적신호떠서 최소 45kg 감량해야하고...(궁시렁)
아무튼 여러 일 때문에 다시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퇴근 후엔 몇 년 전에 사둔 메이드복이나 돌핀입으면서 성욕관리를 하던중 오늘.
오후에 원장님이 스케줄로 나가셔서 지금 회사엔 혼자 있단 말이지?(평소에 시설엔 나랑 원장님만 있다.)
근데 오늘 입은 츄리닝 주머니에 뭔가 걸리적거리는 종이같은? 게 있어서 뺏더니....
"??"
한 10분 동안 고민했더니 이모부가 설날에 드디어 취업한다고 축하하면서 고생한 기념으로 준 새뱃돈이였던거임....
결론은 잊고 있었던 5만원 찾음 ㅋㅋ;;
이것도 이건데 남들이 야릇한 몸매 유지할려고 운동이나 다이어트 할 때 나는 진짜 건강 적신호로 살빼야 하니 언젠간 진짜로 40-45kg 빼면 나도 내 사진 올려볼게 OwO
그동안 심심하면 현재 내 성욕 상태나 야짤 올릴테니까ㅇㅇ. ㅇㅅ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