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도 겜안분이긴한데 처음에는 그냥 분탕이 재미있고 유저들 방해하는게 좋아서 했음근데 하다보니까 행동이 진심이 되더라고? 걍 이 카챈은 우리 본거지고 거주지인데외부인이 들어온다? 그외부인들이 겜을 하는애들이라해도 엄연히 우리가 먼저 먹은 곳인데 이건 아니라고 생각함지킬건 지키면서 싸우든지 괜한 완장진들만 고생이네걍 이제 도파민 조질 곳 마치 내집 강제로 뺏긴 기분이라 기분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