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김성모 메타를 AI로 하는 출판사들이였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약
1. 공공도서관은 아카이빙 목적으로 책을 출판하면 책을 모두 구매하게 되어 있음
2. 과거 출판과정에서 오랜시간걸리는 글작성부터 그걸 검수하는 과정 편집하는 과정등 시간이 많이 걸렸음
3. 딸깍 등장
4. 이젠 일일이 검수 할 수도 없고 그 가치를 평가하기도 힘든 불쏘시개들 대량 등장
그러니까 쉽게 예시를 들자면
과거 이런 책을 내면 도서관에서 안사거나 출판 거부를 떄릴 수도 있었는데
이제는 문학적으로 접근해야할지
이 책이 올바르게 번역이 되어 제대로 된 정보를 담고 있는지를
판단 할 수가 없는 사태가 발생했다는거
책을 잘 팔 이유가 없으니 대충 찍어내고 책을 찍어냈으니 공공도서관이 매입해주고 있고
그러니 사실상 공공도서관에서 출판사들이 찍어낸 불쏘시개를 돈으로 환전해주고 있는 실정
한줄요약
출판사들이 종이로 돈을 연성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