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북한의 군사력이 한국과 일본에 주둔한 미군 기지와 괌 등 미국 영토에도 위협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특히 분쟁이 발생할 경우 북한이 핵무기 사용 또는 핵 공격 위협을 통해 미국과 한국의 군사 협력을 약화시키거나 한미 동맹을 분리하려고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북한이 한국의 항만과 공군기지를 공격해 미군 증원 전력의 한반도 투입을 차단하려 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북한이 일본에 대한 핵 공격 위협을 통해 일본 항만과 공군기지, 미군 기지 사용을 막으려 시도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세계 각국이 3차대전을 대비 중이란 사실은 이제 다들 잘 알테고...
어쨌든 주일미군이 존재하는 상황에선 중공은 절대 뛰쳐나오지 못함. 그렇다고 일본 열도를 공격하면 필패고.
그래서 준비한게 북한을 통한 핵협박이었음.
버섯구름 트라우마를 가진 일본의 코앞에 특대형 버섯구름 쇼와 함께 Tokyo Hot을 예고하며 중립을 강요한다...
그런데 하필 그 시점에 미군이 중동에 발목잡혀 무기를 소진해왔다면? 그럼 일본은 불가피한 선택을 할 수 밖에.
아 물론 북한따위 K-강군이 반격해서 쳐바른다고 믿고 싶겠지만 "한국의 항만과 공군기지를 공격..." 해서 해-공군을 무력화시키면 어떨까?
문크예거와 느그두창이 곱창낸 지상군 떨거지만으로 반격해봤자... 북한이 DMZ 방어선 구축을 심심해서 추진해온게 아니란 얘기지.
심지어 중공과 러시아는 자동 참전이지? 중공군에겐 기본적 실전경험을 쌓기 좋은 먹잇감이 되겠네.
미군은 가만 있겠냐고? 지금 미군이 이스라엘을 버리고 남조선따윌 구하러 덤벼줄 수 있을까?
중공이 5월 6일까지로 설정했다던 영공 통제가 하필이면 남조선과 일본을 향하고 있네.
탈조선 준비는 5월 중순이 마지노선이지 싶다. 항만과 공항이 방사능에 오염되면 뜨고 싶어도 못뜰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