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사업가로서 살아온 인생을 요약하면
1) 주/시 당국부터 은행까지 엮을 수 있는 놈 죄다 엮어서 일을 크게 벌인다.
2) 대책없이 시작부터 무작정 크게 벌인 일이니 당연히 망한다.
3) 엮인 놈들을 만나 "이 사업 망하면 니들도 망해요 내 지분 팔테니 알아서 살려보셈ㅋㅋㅋ" 하며 거래를 한다.
4) 혼자 돈을 챙겨 빠져나가고 사업은 채권단이 떠맡아 수습하다 결국 청산.
이지랄을 반복해대니 시장의 신뢰를 잃고 사업가로 생명이 쫑나버림. 더 이상 출자받을 곳이 없어졌을 땐 오죽하면 김우중한테 용돈을 받고 살았으려고.
대통령이 되고도 저 버릇을 고치지 못했으니 대표적 사건이 2021년 미국 국회의사당 습격사건이지? 지지자들을 꼬드겨 의회를 습격시켰는데... 명확한 목적도 없이 어택땅만 찍었으니 당연히 망함.
당연히 트럼프 본인은 시킨 적 없다며 혼자 빠져나가고 지지자들만 인실좆.
저딴 사기꾼새끼가 대통령이랍시고 감당 못할 전쟁을 벌여놓고 횡설수설하는 와중에 미군의 무기재고는 꾸준히 줄어드는 중이지.
저런거 하나 감방에 쳐박지 못한 머저리같은 사법시스템이 미국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게 될줄이야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