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쩌다보니 I 여대 출신인 사람을 만나서 상담을 했는데
시발 "계획"이 없음 그냥 지 꼴리는거 셀렉하는게 "지상최대의 우선순위"임
그딴 인간들은 뭐 돈 보다 본인이 감성적으로 셀렉하는 "그 감성"에 대한 확신이 있어서
그게 최고 우선순위이기 떄문에 본인이 쳐 모르는 사업에서도
그 지 꼴리는 선택의 뒷감당은 알빠노임
근데 상담해보면 그런 자본력도 없음
하 ... 시발 ㅋㅋㅋ... 책임없는 쾌락인가 뭔가 그건가
나한테 약간 조언을 구하는데 ㅈ도 의미없음
본인이 트랜드를 잘알기때문에 알빠노 ~
이런느낌임 나야 뭐 물건 납품하면 알빠노~ 이기때문에
본인이 기획을 잘 못해서 말아먹던지 말던지이긴 한데
우왕좌왕 셀렉부터 하길래 처음부터 물었음
대답하는게 시장 타깃에 대한 목표는 있음
왜냐하면 하고자 하는 사업에 소비층이 고정되어 있어서 ㅇㅇ
근데 본인이 선택한 모델 그 트렌디~한 선택은 시장 타겟이랑 거리가 멀음
거기다 가격에 대한 계획도 없음
왜냐? 본인 꼴리는 트렌디~한 선택이 최우선이고 사업 수완이라 생각하거든
요약
어디서 셀러라고 나대는 인간 상대하니 머리가 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