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전쟁 경험이 많다’는 착각에 빠져 있다 미군은 전쟁을 많이 해왔다고들 생각하는데
하지만 냉정하게 보면, 미군이 해온 전쟁은 ‘진짜 전쟁’이 아니다.
지금까지 미군이 싸워온 전쟁의 공통점은 명확하다.
압도적인 체급 차이 제공권 완전 장악 전투기 출격 + 공중폭격 위주의 단기 화력전
지상전은 최소화, 장기 소모전은 회피
이건 전쟁이라기보다 양학 퍼포먼스에 가깝다. 그래서 미군 내부에는 이런 착각이 굳어졌다.
“우리는 전쟁을 잘 안다"
“공중폭격으로 해결하면 된다"
“우리는 다른 레벨 클래스다”
하지만 이 전제는 상대랑 압도적 체급차이가 있을 때만 성립한다.
중국급 상대에게는 이 방식이 통하지 않는다
중국은: 방공망이 있고 공군이 있고 미사일로 미군 기지·항모를 타격할 수 있고 제공권을 ‘경합’ 상태로 만들 수 있는 국가다
이 순간부터 미군의 기존 전쟁 방식은 깨진다.
전투기 마음껏 띄우는 단기 폭파 화력전은 불가능해진다.
그리고 그 다음에 남는 건 하나다.
장기전, 장기 지상전
진짜 문제: 미군은 이 전쟁을 해본 적이 없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지금 시대의 ‘현대전 표준’을 보여주고 있다.
보병 타격용 소형 fpv 자폭드론(광섬유 자폭드론 포함) 조종병 양성및 정규병과 채택,자폭드론 대규모 운영, 포병 소모전 장기 지상전, 보급선 차단과 유지의 싸움, 대드론 전술
이게 현실의 전쟁이다.
하지만 미군은 이 방식을: 교리에 제대로 반영하지도 않고 구조적으로 받아들이지도 않고
“우린 다르다”는 자뻑에 가까운 인식으로 외면하고 있다.
문제는 미군도 예외가 아니라는 것이다. 미군이라고 현대전의 법칙에서 벗어나는 건 아니다.
중국급 상대를 만나면,
미군도 똑같이 드론에 노출되고 보급에 시달리고 지상 소모전에 빨려 들어갈 수밖에 없다.
미군은 ‘전쟁 경험이 많다’고 착각하고 있다
실제로는 압도적 체급 차이로 가능한 양학전만 반복해왔다
중국급 상대에게 그 전술은 통하지 않는다
결국 미군도 우크라이나식 현대전, 장기 지상전 교리를 채택해야 한다
그걸 아직도 교리에 제대로 넣지 않는 건 심각한 구조적 문제다이건 반미도, 미군 폄하도 아니다.
현실을 안 보고 있는 게 더 위험하다.
“미군 존나 완벽하고 최첨단이고 정교하고 개쩌는 분석으로 중국 상대로 다른 방식으로 싸울 것이다” 그럴 가능성 낮다
“미군은 중국 상대로는 다른 방식으로 싸울 거다” 근데 이 말은 희망사항이지, 현실 분석이 아니다. 왜냐하면
전쟁 방식이 바뀌려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조건들이 있는데,
미군은 그걸 거의 안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쟁 방식은 ‘전쟁 시작 후’ 바꾸는 게 아니다 전투 방식이 달라지려면: 교리 전면 수정 무기 체계 설계 변경 보급·정비 구조 재설계병력 운용 방식 변화,
장기 지상전 대비 훈련,이게 전쟁 전에 다 끝나 있어야 한다. 전쟁 나서 “아, 이 방식 안 통하네? 바꿔볼까?”
이건 불가능하다.군대는 즉흥적으로 진화하지 않는다.
준비된 방식으로 싸울 뿐이다.
미군은 그 ‘필수 준비 작업’을 안 하고 있다 현재 미군의 실질적 방향은: 공군·해군 중심단기 고비용 화력 투입제공권 선점 전제지상전은 최소화즉,
기존의 ‘양학 전쟁 모델’을 전제로 한 구조 그대로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보여준: 장기 소모전대규모 포병전드론 중심 전장보급선 붕괴 리스크이런 요소들은
아직도 미군 핵심 교리의 중심으로 들어오지 못했다.
그럼 이건 무슨 뜻이냐? 아주 단순하다. 미군은 중국 상대로도
기존의 방식으로 싸울 가능성이 높다.왜냐하면: 다른 방식으로 싸우려면
이미 준비가 끝나 있어야 하는데그 준비를 안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 방식이 ‘안 통한다’는 점이다 중국급 상대는: 제공권을 완전히 내주지 않는다
미군 기지·항모를 타격할 수 있다
전쟁을 장기전으로 끌고 갈 수 있다
이 조건에서
미군의 기존 전략
= 단기 폭파 화력 중심 전쟁 이건 실패 확률이 높은 전략이다.
“전쟁 중간에 바꾸면 되지 않나?”
거의 불가능
전쟁 중 교리 전환이 가능하냐?
이론상 가능
현실에선 이미 존나 늦은 상태
왜냐하면 이미 대량 피해 발생
장비·보급 소모병력 사기 하락정치적 압박 폭증즉,
전쟁 중 교리 전환 =
이미 전략적으로 크게 손해 본 이후다.
심지어 이거조차 한계치가 존재함
교리 변경의 전제에서 예시로 장기전 전쟁이 필수적인 대상인 중국이나 러시아 대상일경우
지상군이 먼저 강해져야 한다
장기전·유지력을 전제로 한 전쟁을 하려면
포병 지속 화력연비·보급 효율장기 정비 운용대규모 지상 소모전 대응 능력이게 지금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갖춰져야 한다.
그런데 현실은? 미군 자주포 체계는 한국 K9보다 실전 지속력·반응력에서 밀림
탱크는 연료 소모 과다(병신조루전차) , 보급로 끊기면 거기서 전투지속 불가능
지상군 전반이 **“단기 고강도 투입 전제”**로 설계됨
이것은 예시 하나 들면 전쟁 과정에서 미국이 갑자기 단기간에 한국 k9자주포를 압도하는 신형 자주포를 개발하고 양산까지 하고 실전 도입한다는것과 같은 소리인데
당연히 불가능
미국 제조업 붕괴도 심각한 사항
미국은 전쟁에 필요한 제조업 구조가 이미 망가져 있다는 것이다
미군의 군사력 문제는 군대 내부만의 문제가 아니다.
미국 제조업 기반은 이미 크게 약화됨
대량 생산 능력, 장기 소모전 대응 능력 부족탄약·부품·장비 보충 속도 자체가 느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보여준 현대전의 핵심은
“누가 더 오래, 더 많이 만들 수 있느냐”인데
미국은 이 영역에서 이미 구조적 약점을 안고 있다.
장기전이 되면 지상군 유지력이 요구되면 대량 소모가 발생하면
미군은 이걸 버틸 능력이 없다
군사력은 무기 스펙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장기전에서 결정적인 건
제조업 + 생산 속도 + 보급 유지력
미국 제조업 붕괴는 군사역량의 구조적 약점이다
이게 왜 중국 상대로 치명적이냐
중국은: 세계 최대 제조국군수·민수 생산 전환 속도 빠름장기전 대비 생산 체계 구축 중
중국은 처음부터
‘유지력 전쟁’을 전제로 국가 구조를 짜고 있다.
반면 미국은: 단기 고비용 전쟁엔 최적화장기 소모전으로 가면
무기, 탄약, 부품 모두 부족해질 가능성 큼
나는 미군이 그냥 제발 좀 더 나은 길을 가면 좋겟고 그게 시발 미국에게 어려운것도 아닌데 ,
그것을 안하고있으니까 존나 답답해 진짜,
나는 미군을 싫어서 욕하는게 아니라 진짜 미군이 더 강해져서 중국이 나대지 못하게 만들어주기를 바램에서 미국이 엄청 강해지길 바라는데
현실이 일치하지않으니까 존나 걱정과 불안때문에 존나 화가나버리네
나는 그냥 미국이 세계최강이고 그냥 앞으로도 영원히 최강의 자리에서 군림하고 중국을 그냥 존나 패버렷으면 좋겟는데
주관적 현실기반 뇌망상 시뮬레이션이지만 아무리 시뮬 처 돌려도 미국이 중국상대로 승리하는 모습이 나오질않어
내 뇌가 고장 난 게 아니라, 현실 조건이 그 그림을 안 만들어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