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가천대 길병원은 이날 개원 68주년을 맞아 병원 대강당 가천홀에서 가천이길여길 지정을 기념하는 제막식을 열고, 인천시 남동구 남동대로 일대 530m 구간이 명예도로 ‘가천이길여길’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비혼’도 늙지 않는 비결로 꼽았다. 이 회장은 과거 인터뷰에서 “결혼했으면 남편한테 매달렸을 것이고, 자녀들에게 모든 것을 걸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애당초 결혼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단 한 번도 맞선 자리에 나가지 않았으며, 다시 태어나도 결혼을 하지 않고 똑같은 길을 걸을 것이라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seoul.co.kr/news/life/2026/03/30/20260330500070
위장크림으로 가려도 보톡스를 쑤셔도 어쩔 수 없는 주름살과 검버섯.
그 나잇살 먹고도 나르시즘을 버리지 못해 오늘도 가천병원 간호사들을 시켜 "90대 꼿꼿탱탱 이길여 총장님" 바이럴을 뿌리며 주기적으로 언론사에 찬양기사를 청탁하고 스스로 닭장은 아니라고 자위하겠지.
저러다 정권에 찍혀 구속수감이라도 되면...
이 꼴을 보게 되겠네ㅋㅋㅋ
그나마 나르시스트답게 셀프도태를 선택했다니 기특하다고나 할까?
나르시스트는 은근히 다양한 이유로 자기복제를 거부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헌데 저기 미국의 나르시스트 도날드는 애새끼도 많이 싸질렀으니 난감하군ㅉㅉㅉ
3차대전 끝나면 그 유전자풀을 싹 다 잡아다 Teutoburg 숲에 풀어서 야생원숭이로 살게 해줘야 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