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ason given was that the United Nations observes Good Friday as a public holiday, according to diplomatic sources -- despite this fact being known when the vote was first announced.
No new date has been given for voting on the draft.
https://www.jagonews24.com/en/international/news/91434
아랍 낙타박이들이 이란을 때려부수자는 멍청한 안건을 발의했지만... 부활절이 공휴일이란 이유로 투표를 무기한 연기.
범죄를 저질렀으면 부활절에도 쳐맞아라 이거야. 오늘도 아랍놈들 여기저기 쳐맞고 있던데.
이런 멍청한 안건이 발의된다는 것 자체가 United Nations 이 League of Nations 를 따라간다는 의미겠지.
개인적으론 애초에 브레튼 우즈 회의에서 첫단추를 잘못 끼웠다고 생각하는데.
견제받지 않는 발권력을 가진 기축통화국을 만들고, 그 미친 나라에 있지도 않은 선의를 기대했으니...
'군사적 패권'과 '기축통화 발권력'이 결합한 결과적 재앙이랄까?
3차대전이 끝나면 그 둘을 분리하는 수순으로 가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