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작품 다 1기 재미있게 봤습니다.전투 위주보다는 일상이나 힐링 쪽이라 부담 없이 보기 좋았고,분위기도 편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방랑 밥은 요리랑 여행 보는 재미가 컸고,슬라임 300년은 그냥 편하게 틀어놓고 보기 좋은 작품이라2기도 이어서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