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야비 츠즈루 - 동정의 모혈 (망가)
작품도 좋지만 작가 그 자체도 개인적 1위.
2. 오오조라 카이코 - 엄마를 사랑해서 (망가)
개인적 명장면: 아들과 하다가 아들의 어린시절이 떠올라 절정 후 죄책감에 눈물 흘리는 엄마.
3. CRAVEALL - 잔소리 많지만 아들을 사랑하는 풍만하고 출렁출렁이는 음탕한 장유의 왕젖탱이 엄마 (동인음성)
엄마와 아들만이 나눌 수 있는 일상 대화들만 듣고 있어도 걍 치유가 됨. 잔소리마저 너무 달콤한.
4. 후루하타 야스오 - 마의 시각 (영화)
옛날에 핑크 영화 찾아보다 알게 됐는데 이 영화가 핑크 영화인지는 잘 모르겠음.
5. 츠야츠야 - 예를 들면 엄마가 (망가)
승리의 모자근친.
6. 이지 마츠모토 - 저는 어린이 방 아저씨입니다. 엄마로 성욕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야동)
모성애의 끝.
7. 하이지 - 내가 엄마와 이런 일이 되어버린 이야기 (망가)
좋아하는 장면: 키스만은 거부하다가 몇일씩 계속되는 쾌락 후에 아들이 다시 요구하자 잠깐 망설이다가 말없이 결국 해주는 장면.
8. PI에로 - 모욕 ~불행으로부터 태어난 아이~ (망가)
속편을 원함.
9. 루이 말 - 마음의 속삭임 (영화)
지젝도 최애 영화 중 하나로 뽑은 명작.
10. 후루베 - 엄마와 함께 타락해 간다 (망가)
밑에 글에서 알고 봤는데 명작 맞는 듯.
야애니는 뽑을 만한게 안떠오르고
야겜은 많이 안해봐서 잘 모르지만
괜찮게 해본 건 전부 새엄마물이었음.
국내 음성작품도 즐겨듣기는 하는데
craveall급은 아직 못들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