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올리는 거 처음이라 좀 걱정되네요
원래 자급자딸 하려고 번역해본 건데 생각보다 만족스럽게 생각해서
어디다가 올릴까하다가 주인장에게 딸감 많이 공급받은 기억이 있어 여기 한 번 올려봅니다
번역 처음이라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ㅠㅠ
정말 꼴리는 유부녀물 전문 작가인데 어느 순간부터 관심도가 많이 사라진 것 같아서 아쉽네요...
번역이 더이상 잘 안 올라와요...
알레그로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