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학교에서 자위하다 선생한테 걸려 육변기되는 내용
제목이 곧 내용
장신거유랑 순애하는 내용
방문판매갸루랑 지저분하게 즐기는 내용
말고도 하나 더 있었는데... 대충 번역만 해두고 식질을 미루다 다른사람이 했지 뭡니까
그래서 더는 늦으면 성취감 느낄일이 없어질듯한 마음에 개인적으로 상기하기 위해 이글을 씁니다 이런글쓸곳이 여기밖에 없음 ㅈㅅ
근데 저것들 올라온지 오래됐는데 아직도 번역안뜬거보면 나말고 하는사람이 없는듯 아무튼~
더이상 옛날처럼 시간과 남아돌질 않아서 속도를 크게 내진 못하지만...
그래도 '엇쉬발 이게 번역이 떴네 오늘은 이거다'라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은 참 기분좋은 일이기 때문에?
데키루코토나라 데키루코코마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