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즈빈 호텔, 헬루바 보스 안 봐서 말투 고증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전 퍼리를 그렇게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마지막의 입술 깨무는 저 표정이 묘하게 기대하는 것 같이 느껴져서 마음에 드네요
작가는 퍼리물 전문 작가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