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보고 싶었던 작품인데 번역이 없어서 혼자 번역해봤어요그래도 시간을 들인 마당에 혼자 보는 건 좀 아쉬운 느낌이 있어눈팅으로 신세만 지던 곳에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
처음 해보는 거라 중간중간 의역이나 어색한 부분들은 너그럽게 넘어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