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때 봤던 건데 ㅈㄴ 오래 지나서 노래가 뭐였는지 춤이 뭐였는지도 잘 기억이 안 남캐릭터가 약간 코이카츠 느낌 나는 어설픈 미쿠였던 것만 기억남
당시에는 대수롭지 않게 지웠는데 설마 이후로 10년이 넘도록 니코동까지 샅샅이 뒤져도 못 찾을 줄은 몰랐지
성인이 된 아이는 피눈물을 흘리면서 첫 월급으로 70테라 하드 스테이션을 맞추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