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갓이랑 MMD 둘다 건들여봤는데 이거 진짜 사람 할 짓이 안되네
진짜 정신력 싸움임 ㄹㅇ;;
코갓은 의상 체형 딸깍이 되서 좋았는데 존나 무거워서 진짜 하드 감당 안되고
뭐좀 맘에드는 씬이니 옷이니 캐릭터 모드 이런거 넣다보면 뭔 눈뜨니까 1테라 근처더라
MMD는 코갓보다 상당히 가벼운 편같은데 의상 체형 딸깍 절대 안되고 존나 어려움 시발
특히 이런거 만들어본적도 없어서 초보자용 글 읽는데 시발 왜 니네들만 아는 단어 쓰냐고
강체가 뭐고 정점이 뭐니 리깅은 또 뭐고 진짜 뭔 단어부터 다시 공부하고 하려니까
이거 취미로는 진짜 너무 힘들긴 하네
그나마 일본어가 되서 좀 나은편이긴한데;;
MMD는 이제 2주정도 만져보는것같은데 그냥 초보적인거에 겨우 이제 구구단 고작 2단 뗀 느낌...
아예 3d관련 프로그램(블렌더니 뭐니 심지어 포토샵도) 방식 이런거 1도 모르는 쌩바닥에서 시작하려니까
그냥 진짜로 검색하고 공부하는 시간이 절반 이상인듯;;
작가들이 후원사이트에 커피라도 한잔 느낌으로 써둔거 이거는 진짜 다르게 보이는게
커피값이라도 받으면서 해야지 이거 할짓이 안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