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날아다니는 딜도 달아놓는 수준이면 대충 하트만 박고 넘겨버림
특히 그 초기의 날벌레 모델링은 불호에 가까운게 그냥 플라잉 딜도느낌을 지울 수 없음
그중에서 표정이나 상호작용같은게 추가되면 좋아하긴하는데 그런 작품을 찾기가 쉽지않은게
대부분 그냥 달아놓기만 하니까
차라리 플라잉 딜도 모델링이라도 몸에 덕지덕지 붙여놓는식으로 표현이라도 했으면 느낌있는데 딱 뷰지에 꼽아넣기만하고 춤만 추면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