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왜 이제야 이 장소를 찾은 걸까요?? 이토록 아름다운 곳이 존재했었다니.. 진심으로 울컥했습니다.. 활동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여담으로 다들 아줌마,밀프 페티쉬를 개화 하게 된 순간, 깨닫게 된 순간은 언제인가요??
저는 아줌마 음성 작품에서 아줌마의 고리오호?, 오호고에, 친포 냄새 맡기를 듣고 개화했습니다.
아줌마 특유의 목소리와 오호고에의 천박함이 섞여 천상의 하모니를 일으키더군요
그 이후로 아줌마,밀프 페티쉬가 개화하여 아줌마의 출렁거리는 커다란 가슴, 축 처진 가슴, 까만 유두, 까만 보지, 수북한 털(겨털,보지털) 등등
연상의 여자가 자기보다 한참 어린 남자에게 발정하여 성욕 만을 추구하는 밀프의 천박함.
그 천박함에서 오는 내가 나보다 나이 많은 이 여자를 지배했다는 우월감? 지배욕? 이 느껴지는데
이러한 것들이 저에게 만족감을 계속 주다 보니 이 페티쉬가 제 안에 자리잡았습니다.
여담을 쓰다보니 여담이 오히려 본론이 된 느낌이긴한데 ㅋㅋㅋㅋ
아무튼 여러분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