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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가 꼴포의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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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이 짧은 치마 입고 살짝 보이는게 꼴림
학생때 학원에서 존나 이쁜 선생님이 미니스커트 입고 자주 출근했는데
배너짤처럼 얼굴은 고고한데 스커트 보안은 허술하기 짝이 없는 년 하나가 있었음
의자에 앉으면 위에 짤들 처럼 팬티가 마중나와 있음 ㄷ
성균관대 출신에다가 여학생들한테 인기도 많았는데 머리가 멍청한건가 날 짐승으로 생각하는건가
1대1 수업하는데 시스루 입었을땐 겉옷으로 잘만 가리면서 미니스커트는 본인이 보이는지 눈치를 못 채나봄
칠판에 뭐 적을땐 엉덩이 한번 꽉 쥐고 싶었음
그래서 단체로 수업들을땐 시선이 나한테 안쏠리니까
다른 애들 열심히 수업듣는 와중에 나는 그 선생 팬티만 ㅈㄴ 열심히 봄 허허
지금도 생각나는건 쌤이 학생들 문제 푼거 체크한다고 서성이는데 내 앞 책상에서 지우개가 떨어진거임
내 위치가 바로 뒤였는데, 주워주려고 성큼성큼 가더니
뒤에 학생있는거 뻔히 알면서 팬티 보일텐데 그대로 숙여서 좀 충격적이엇음;
다들 알겠지만 지금 나오는 책상들과 달리 예전엔 다리가 다 보이는 책상이었는데
안보일줄 알고 그랬겠지만 나 빼고 다 여학생이라 그런가 무방비하게 다리를 열엇음 허허
그래서 그 쌤 수업 때는 항상 잘 보이는 뒷좌석에 앉음
그래서 그 선생 때문인가 성벽이 꼬여서 이런 짤들이 너무 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