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모바일 게임 밀리언 아서 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원래 게임할 때 스토리라는걸 안보고 스킵때리는 풀스킵충인데 진짜 니케 땜에 모든 게임의 스토리를 보기 시작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님.. 진짜 요번거 미쳤다 강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