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풀어봄
중학교 때 남자 중학교였는데 미국에서 엄마랑 단 둘이 유학하고 온 애가 있었음 아빠는 기러기였고
미국에서 왔다보니 남중은 축구가 국룰인데 혼자 맨날 아이팟으로 노래 듣고 이상한 놈이었음
문제는 학부모 수업 때 걔 엄마가 왔는데 교실 안을 선글라스에 허벅지가 적나라하게 보이는 짧은 청바지를 입고왔었음
당연히 혈기왕성한 남자 중딩들은 다 걔 엄마를 쳐다봤고 아줌마들은 파렴치한 차림에 걔 엄마한테 ㅈㄴ 눈치 주는데 ㅈㄴ 아랑곳 안하더라..
이때부터 거의 한동안 얘 엄마 생각하면서 딸친듯
그 후에 어쩌다가 학교 수행평가를 걔네 집에서 하게됨
당연히 엄마 집에 있냐 물어보니 있다고 하더라.
ㅈㄴ 기대하고 갔는데 역시나 집에서는 더 적나라하게 입고 있더라
흰색 끈나시티를 입고 있었는데 이게 작아서 가슴골도 살짝 보이고 배꼽도 보였음
바지 또한 짧은 청바지 입고 있었고
그렇게 걔 방으로 가자마자 걔 엄마 얘기를 ㅈㄴ 했음
니네 엄마 ㅈㄴ 이쁘다
옷 왜이리 야하게 입고 다니냐 저번에 학교에는 왜 그렇게 입고 왔냐
등등
근데 걔가 아무 말도 못하고 계속 우물쭈물하다가 하는 말이 자기 엄마는 그렇게 입는걸 즐기고 자기도 그런 엄마를 남자들이 ㅈㄴ 쳐다보는 상황이 흥분된다고 하더라
그걸로 ㅈㄴ 상딸도 쳤었고
그러면서 지 컴터에서 야동을 보여주는데 그때 당시 유행했던 외국 사이트였는데 하튼 백마가 흑인한테 당하는 그런 영상이었음
그러면서 자기 엄마도 이렇게 당했으면 좋겠다 막 이런 얘기하고
그때 ㄹㅇ 순간 '나도 니 엄마로 딸 ㅈㄴ 쳤다'라는 말이 끝까지 올라왔지만 참았었음 ㅋㅋ
그리고 그러던 중 걔네 엄마가 고생한다고 우유랑 과자를 가져옴
그러면서 나한테 아이고 우리 ○○이도 10대 때는 너처럼 운동하면서 뛰어놀았으면서 좋겠는데 맨날 컴퓨터랑 핸드폰만 만진다고 막 그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 ○○이랑도 잘 놀겠다 축구같은 거 같이 하겠다니까
말이라도 고맙다면서 막 입을 가리면서 웃는데 ㄹㅇ 당장 눕혀서 박고싶더라...
하튼 그렇게 하다가 걔네 엄마가 장을 보러 간다고 나갔고 나는 이게 얘네 집에 오는 마지막 기회일것 같아서 '사실 니네 엄마 개꼴린다 학부모 참관 때 남자애들끼리 니 엄마 얘기 ㅈㄴ 했고 아마 애들 다 니 엄마 딸감으로 썼을거다'라고 말해버림.
그러자 걔가 한동안 가만히 있다가 내 엄마 꼴려해서 고맙다 이러더라 ㅋㅋ
여기서 내가 한 술 더 떠서 혹시 니네 엄마가 학교에 입고 온 미니 청바지를 달라 함
그러자 걔가 아마 안방에 있을 텐데 찾으면 주겠다 그러더라
그렇게 거의 5분동안 걔랑 안방 옷장을 뒤졌는데 그러다가 여자 속옷이 있는 서랍을 발견함...
걔가 외동인걸 알고 있었고 브라가 좀 큰걸보고 바로 얘 엄마거라는걸 직감적으로 알았음
그 중 연한 바이올렛 색의 브라세트를 집어들고는 미니 청비지말고 그냥 이거 들고가겠다고 하니까 걔가 속옷은 엄마한테 걸릴 것 같다 좀 걱정된다 그렇게 서로 말다툼 하다가 걍 가방에 넣고 가져와버림 ㅋㅋ
그렇게 한 한달은 걔네 엄마가 입던 그 속옷으로 ㅈㄴ 친듯.....
이 이후로 미시취향으로 완전히 확고해진듯....
20대 여자가 갖지 못한, 출산을 경험해본 여자만이 갖고 있는 그 모성애와 여성으로서의 성숙미가 합쳐진 다른 누구의 엄마로 취향이 확고해짐
이러고 대학교 1학년때 또 직접적인 사건을 겪었는데 이건 나중에 기회되면 풀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