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ㄱㄴ에서 에미 이야기로 시작돼 보추까지 이야기가나왔고
어제 뜨겁게 이야기했던 엠붕들 기억하지?
이 이야기는 에미주제가 아닌 엠붕들과 단합해 새벽아침까지
이야기하다가 썰로 풀어주기로 약속했고 실사까지 깠던
중학교 동창이자 현재 섹파로지내는 보추 이야기다.
이녀석과의 만남은 중1때로 거슬러간다
같은반이였고 항상 여자들과 어울려놀며 그때 당시도
앙칼진 말투와 여성스런 행동과 몸짓,손짓 여자보다
더하얀피부와 예쁘장한얼굴 여리여리하고 작은몸집으로
축제때 여장을나가면 진짜여자보다 더예쁜얼굴로
매년1등은 따놓은 당상이였다
필자포함 친구들은 이녀석을 보면 장난으로 괴롭히고
친구중 하나는 쉬는시간 자유를주지않고 무릎위에 올리고
못돌아다니게하며 무릎으로 허벅지를 찍거나 주먹을
뒤로넘겨 날개뼈를 때리는둥 슬리퍼를 차서 엉덩이에
맞춘다던지 그녀석을 냅두지 않았다
그녀석은 맞지않기 위해 귀엽게 징징거리고 진짜귀여워서
더괴롭힌듯하다 은근 즐기는것도 같았다
동생도 이녀석을 재밌어하며 좋아했다 학창시절 내동생과도
친하게 지냈었다 동생은 이녀석을 @자 언니 이런식으로
이름젤뒤에 자 를넣어 여자 이름처럼 불렀다
(미자.숙자,말자 이런식)
무튼 필자는 3학년때부터는 이녀석을 괴롭히지 않았다
보면인사하고 친한사람 대하듯 말도 다정히 했던것 같다
어떤계기가 있던건아니고 그냥 자연스레 어느순간
그렇게 되있었다 나중에 알게된건 이시기 중학교 3학년때
이녀석은 어떤 아저씨와 9만원받고 잠자리를 경험했었다
그냥 그렇게 졸업을했다 나와 무슨 사건이있던것도아니였다
하지만 사이가 나쁘거나 이녀석이 내친구들을 무서워하고
싫어하는거에 반해 나에겐 굉장히 친근히 대했다
일단 지랑 동생이 친한게 한몫 한것같고 내가 3학년때는
녀석을 괴롭히지 않았던 것도 이유가될꺼다
그냥 그렇게 고3이됬고 필자는 선수생활을하며 리즈를
만끽 할때였고 어느날 같이 일하는 형이랑(족발집아들)
시내에서 닭갈비를 먹는데 옆테이블에 여자5명이 있었다
아는 얼굴이다 중학교 동창들 이였다 다들 이뻐졌더라
반갑게 인사하며 근황을 말하듯 대화했다
중학시절 이친구들과는 가볍게 인사하며 나름 잘지냇다
우리무리에 같이노는 여자들은 따로있었고 그당시
이친구들은 정말 착한 친구들이였다
그렇게 이야기하던중 정말 이쁘고 섹시한 여자가
하나 있었는데 첨봤다 그녀는 날 처다보다 눈피하길
반복했고 그당시 선수였던 나는 날보고 반한줄알고
어깨가 으쓱했으며 친구들과 서로번호를 교환하며
이야기를 마무리 지어갈쯤 친구하나가 얘누군지 모르겠나?
이러더라 나는 엄청이쁜데?누구지? 이러니까 딴친구들도
웃으며 봐라!내가캣제 완전 변했다니까 아무도 모른다
이러길래 이친구가 누군데?물으니 그여성스럽던@@이라
하더라 너무황당해서 말도 안나왔고 무엇보다 일단
너무예뻐서 놀랐다 어제 실사를본 엠붕들도 인정했다
그냥 진짜 예뻐서 놀랐다 한선화+나르샤 이런느낌이다
무튼 그녀석을보며 야 왜이래 이뻐졋노 잘지내나하며
잡답을하다가 번호를따고 싶었는데 그러지못했다
그친구들이 날 이상한 취급할까봐 그날은 그렇게갔다
그런데 자꾸 그녀석의 이쁜 얼굴이 생각났고
그녀석을 대상으로 색다른 첫경험을 해보고 싶었다
난 싸이를뒤져 일촌신청을 했다
바로 수락됬고 그렇게 번호를땃다 문자를 주고받는데
얘가 남자인걸 아예잊었다 그냥 아얘 여자다
그렇게 하루이틀 문자했나? 어느날 저녁에 보기로했고
우리집앞 호프집이 있는데 거기가 우리 중3때부터 뚫어
놓은곳이라 거길데려갔고 이녀석은 한번도 술을 먹어
본적 없었고 가자마자 이모도 어디서이런 이쁜아가씨
가왔냐며 애인이가?이러길래 이제부터 그럴껄?이러니까
부끄러워하며 입가리고 웃는모습이 너무이쁘더라
이녀석이 남자라는걸 자꾸잊었다 여자보다 더여자같고
너무 여성스러웠다 중학시절 보다 더짖게 아예 여자가됫더라
그렇게 술을마시며 나는 학교 동창이자 남자인 녀석에게
작업을 걸기 시작했다 술을 처음먹는 녀석도 윽윽 해대며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얼마 되지않아 녀석은 취기가 올랐다
그렇게 녀석을 바래다 준답시고 새벽 1~2시 녀석의 집은
교회 마당 뒷뜰이였고 나는 녀석에게 술냄새가 많이 난다며
교회안에서 있다가자했고 교회안 긴의자에 앉아 녀석은
나에게 기대었다 나는 과감히 녀석에게 키스했다
녀석도 기다렸단듯 혀를굴렸고 사이즈는 작지만
호르몬주사로 봉긋하게 올라온 가슴을만지는데
모유가나온다 정확히는 유즙이라 하더라 네이버치면나온다
유즙을 핧으니 거친숨소리로 신음하는 녀석에게 내자지를
꺼냇다 긴의자에 눕고 녀석이 내다리사이에 들어온 자세였다
녀석은 입으로 귀엽게 요도쪽만 춉춉거리며 애무하다가
입안에 넣기시작했다 그리고 애무를 받던중 나도 궁금했다
녀석에게 말했다 벗어봐라 니것도보자 여자같은 겉모습에
진짜 남자께 달려있었다 그이질적인 모습에 나는더 흥분했다
나도 같이 빨았다 녀석은 신음하며 본인스스로 내 자지를
항문에 삽입했고 후장안에 그대로 사정했다 특별한 경험인 그녀석과의 첫교미를 성공했다 그이후 관계는 이어졌다
같이만나 길을걸을땐 다른 사람들도 전혀남자라 생각안하니
그것 또한꼴렸고 변태적인 섹스도 많이했고 집에서 물빼고
싶을땐 집으로 불러 빨게했고 그럴때마다 녀석은 내정액을
삼켰다 모유플레이도 즐겨한다 그리고 동생 때문에
시스콤이 있는 필자는 녀석에게 오빠라 부르라했고
지금은 섹스할때뿐아니라 그냥 오빠라고
부른다 녀석은 17세부터 몸을팔았다 자지를 제거하려 열심히
돈을벌었고 지금은 인터넷에서 옷이나 신발주문하고 무슨
되팔기 같은걸 하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다
지금은 수술자금은 충분하지만 수술은 안하고있고
남친도있다 그래도 나와의 관계는 현재 진행형이고
부르면 온다 3일전에도 오전부터 같이있다가
저녁에 아무일없듯 남친을 만나러갔다
지금은 오랜기간 호르몬주사로 엉덩이,골반은 더커졌고
가슴수술로 몸매또한 예술이다 녀석에게 물으면 남친보다
내가 더좋다는둥 기분좋은 소리를 잘한다
애인만드는건 서로 노터치고 같이있을땐 사랑하는 연인처럼
한다 그시간 그감정은 진심이다
여기서 흔히 질문 엄청하더라 몇가지 답적을 테니까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달아라 질문 받아준다
1.어떤느낌이야?
자지 달린걸 보면 시각적으로 굉장히 이질적인 동시에
흥미롭고 더 흥분되며 삽입느낌은 그냥 후장에
하는것과 같지만 새로운 성별과의 관계라는 느낌에 더좋다는
착각이 들기도한다
2.거부감은 없어?
사바사다 난없었고 상대방보고 상대가 어떤지에도 갈린다
예를들면 남자같고하면 여자옷을 입어도 당연히 안꼴리겠지
근데 이녀석은 얼굴,몸매,성격 행동 제스처 완벽한 여자이자
여자보다 더여자같다 이녀석 집을가보면 너무깔끔하고
여대생같이 꾸며놨고 끌어안으면 여자향기가 많이나서
매력으로 다가와 전혀 단1도 거부감 안들었다
3.일반여자보다 변태나 성욕이 많아?
사실이다 에초에 신체는 남자이기에 일반 여자보단
성욕이많다 변태라기보단 본인이 박힐때 여자라는 안정감을
갖는것 같다 그래서 일반여자보단 섹스에 조금더 솔직한것
같다
4.원래 남자였기에 남자의 심리를 더잘알고 어떻게하면 좋은지 잘알지 않아?
전혀 아니다 이들은 이성에 눈을뜬 순간 남자였던적 없고
껍떼기만 남자로 태어났을뿐 속알맹이는 여자보다 더
여자이기에 일반 여자보다모르면 몰랐지 전혀 그렇지않다
준비한 특별번외는 여기까지다 궁금한건 댓글주면
성실히 답해주겠다 그럼난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