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노예 제도는 전쟁 이후 무분별한 성매매로 인한 성병확산을 근절하기 위해 1960년에 만들어졌다. 군사독재 정권 하에 만들어져 많은 논란이 있지만 2021년인 지금까지도 제도는 시행되고 있다 대한민국 여성은 만 20세가 되기 전 신체검사를 받아야하고, 신체검사에서 1급을 받으면 성노예로 분류된다. 성노예가 되면 성매매업을 제외한 모든 취업이 금지되고, 미용실,병원,목욕탕, 찜질방등의 공공시설 이용시 변태적인 차별을 받게된다. 결혼 시 성노예 신분에서 제외되지만 이혼이나 사별을 했을 경우에는 다시 성노예가 되며, 관공서 성노예 공개 사이트에 알몸 프로필을 등록해야한다. 등록 거부 시 처벌을 받게 된다 프로필은 성인 남성이라면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고, 여성이 조건으로 달아놓은 페이를 지불하면 언제든 성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남성의 연령에는 제한이 없고 내외국인도 무관했다. 10대 남자 아이가 엄마뻘의 40대 아줌마도 구매하는것이 가능한 것이었다. 여성들의 프로필은 연령대별로 구분되어 있어서 원하는 연령대를 클릭하면 그 연령대 여성들의 알몸 프로필을 손쉽게 열람할 수 있다. 가령 검색창에 40대라고 치면40~45세46~49세라는 카테고리가 펼쳐지고, 원하는 연령대를 다시 클릭하면 발가벗은 아줌마들의 사진들이 화면을 가득 채우게 된다. 일일이 검색하는 게 귀찮으면 상세 검색을 클릭하면 된다.
1. 원하는 연령대? 46~49세
2. 원하는 얼굴 타입? 정숙 도도
3. 원하는 젖가슴 사이즈? D컵
4. 원하는 엉덩이 사이즈? 40인치 이상
5. 원하는 키와 몸무게? 165cm, 60kg
6. 원하는 발 사이즈 240mn
7. 원하는 젖꼭지 크기와 색상 보통, 갈색
8. 원하는 발바닥 색상 주황색
9. 질,항문 조임력 최상
10. 교성 데시벨 크고 요란한 편
11. 애액량 아주 많은 편
12. 섹스 스킬 아주 능숙
13. 출산 경험 있음
14. 결혼 유무 이혼
15. 자녀 성별과 연령대 아들, 17~19세
위와 같이 각 항목에 체크를 하면 D컵 젖가슴에 엉덩이가 크고 섹스를 할 때 방이 울릴 정도로 교성을 내지르며 애액을 뿜어내는 고등학생 자녀를 둔 40후반의 싱글맘이 발가벗은 몸으로 등장하게 된다. 앞모습과 뒷모습이 찍혀 있었다. 평범한 주부의 얼굴을 가진 40대 중후반의 아줌마들이 젖통 보지 엉덩이를 훤히 드러낸 채 맨발로 발뒤꿈치를 살짝 들고 서 있었다.
김전옥 어머님 46세
박경숙 어머님 49세
신옥희 어머님 48세
김나영 어머님 47세
도미혜 어머님 48세
사진 옆으로 달력그림이 보여서 클릭해보니 생리주간, 안전주간, 배란주간이 표시된 달력 사진이 큰 화면으로 띄워졌다. 소년은 방안에서 모니터 화면을 유심히 바라봤다. 돌아가신 엄마를 닮은 예쁘면서도 정숙한 느낌의 아줌마들이 젖꼭지와 보지를 훤히 드러낸 채 서글픈 표정을 지으며 입가에 미소를 짓고 서있었다
(소설 속 인물은 모두 가상의 인물이며 실존인물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을 밝힙니다)
내가 쓴거는 아니고 컴터에 아카이브 따둔게 있어서 그대로 올려봄
한 8~10개정도 올릴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