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딩 3학년때였나?
아버지는 야간에 밤 9시쯤 일가고 아침 7시쯤 오시는
일을 했는데 그 무렵 엄마가 항시 아버지가 출근하고나면 동네 친구들과 술을 마시러 나갔지
어느날 밤에 아버지가 출근후에 엄마는 또
앞집 아줌마랑 맥주한잔 하고온다고 나보고 다음날
학교 갈려면 먼저 자라고 하셨어
그리고 나는 잠이 들었지 근데 지금은 기억이 안나지만
무서운 꿈을 꿔서 잠에서 깼어 그때가 아마 밤 11시쯤
됐던거 같아 나는 다시 자기 무서워서
내가 살던 동네의 차길 건너편 호프집으로 엄마를 찾으러갔어
그당시 우리동네 호프집은 거기 하나뿐이였거든
들어가보니 구석진 자리에 엄마랑 앞집 아줌마랑
그 아줌마 남편이 있더라 근데 자리 배치가 뭔가
이상했어 우리 엄마 옆에 그 앞집 아줌마 남편이 앉아있는거야
내가 엄마~부르면서 가니까 엄마가 깜짝 놀라서 물어보는거야 나는 무서운 꿈을 꿨다고 말했지
그러자 엄마는 나보고 그래도 학교갈려면 자야되니까
빨리 집가서 자라는거야 근데 엄마가 좀 이상했어
그렇게 더운 날씨는 아닌거 같았는데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어 있었고 땀을 좀 흘리고 있는거야
그때 앞집 아줌마가 이왕 온김에 치킨좀 먹으래서
나는 엄마옆자리엔 그 아줌마 남편이 앉아있어서
아줌마 옆에 앉아서 치킨과 콜라를 마셨지
나는 한참을 먹다가 갑자기 배가 아픈거야
근데 꿈 생각이나서 무서워서 화장실을 못갔지
엄마에게 말했더니 앞집 아줌마가 그럼 자기가 같이 가준대서 같이 갔어 그리고 나는 일을 다보고 나왔는데
아줌마도 화장실 간다고 나보고 기다리래
근데 나는 이상하게 먼저 엄마에게 가고싶어서
엄마 일행이 있던 자리로 갔지 근데 다와갈때쯤
호프집 칸막이 옆쪽 우리 자리에 뭔가 소리가 들려서
내가 빼꼼히 보니까 그 아저씨가 우리엄마
상의 안으로 손이 들어가있고 한손은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있는거야 엄마는 앞집 아저씨에게
그만해요~이러다 들켜요~라는 식으로 말했지
그리고는 둘이 키스를 하더라 그러다가
내가 엄마~하면서 오니까 두사람다 깜짝
놀라면서 자세를 똑바로 하더라고..
그날일은 그렇게 끝났지
그리고 몇년후 내가 6학년때 아버지는 지방으로 발령나고 나는 학교에서 수학여행을갔어 그런데 수학여행 첫날
내가 많이 아팠어 열도나고 나는 도착지에 도착하자마
수학여행에 따로 자기차로 동행했던 교감 차를 타고
근처에 병원을 갔는데 장염이랬던거 같아
그래서 교감이 나는 몸도 안좋아서 수학여행 더는
안되겠다고 우리 담임에게 자기 차로 그냥 나
집에 대려다 준다고하고 교감 차로 집에 갔던거 같아
그때는 엄마도 낮에 식당에서 일할때라 나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교감한테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열쇠로 문을열고 집에들어갔지 근데 신발장에
엄마 신발이랑 남자 신발이 있고 안방에 문이 살짝
열려있었고 뭔가 쪽쪽 거리는 소리가 나고 엄마 목소리와 남자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나는 살짝 열리 방문으로 훔처봤지
안방에서 엄마랑 그 앞집 아저씨가 다벗고
침대에서 서로 69를 하고 있는거야
그때 처음으로 엄마의 그런 야한 소리를 들었지
그리고 하필 엄마가 보지 방향을 방문 쪽으로 하고
엄마가 그 아저씨 위에서 둘이 69를 하고있는거야
그러다가 엄마가 그 아저씨 위에 올라타고 여성상위로
박기 시작하더라 엄청난 아줌마 신음을 내면서
나는 장염으로 배아픈것도 잊어버리고 그때 한참
야동 보고 딸칠때라 바로 보면서 딸을 치기 시작했지
그리고 쌀것 같아서 나는 꾹 참고 조용히 종종걸음으로
밖에 나가 복도에다가 싸고 도저히 집에 들어가기 그래서 옆동네 중학교1학년 친한 형집에 놀러갔지
아마 그때부터 내가 MTR에 엄마근친 취향이 된거같아
그때부터 집에서 혼자 있을때 엄마가 입던 팬티로 딸치고 엄마 칫솔에 자지 문지르고 그랬지
지금도 엄마팬티로 딸치고 맘같아서는 엄마가
딴남자랑 하는거 보고싶기도하고 나도 엄마랑 너무 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