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남자에게 몸을 맡기며 여보라고 외치며 가버리는모습근데 그 남자가 나를 괴롭히는 일진이거나 사람이면 더욱이 비참해지겠지..그리고 친구들이 와도 당연히 본인이 해야할 일처럼 해준다면 더더욱..
네토로 이런거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