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란 존재는 아빠에게 결혼한 사람이자 지켜야 할 사람임.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랑 관계를 맺어 만든 존재가 아들임. 근데 그 아들이 자기 아내를 성적으로 보는 걸로 모자라서 다른 남자와 섹스하는 걸 원함. 게다가 엄마랑 근친을 원하는 아들도 아빠 입장에선 그냥 ntr임. mtr에선 뭘 해도 손해보는 사람이니까 불쌍한 것 같기도...
라고 할 줄 알았음? 그렇게 꼴리는 아내는 나이 먹으면 아들이나 네토남들에게 좀 나눠줘야 진정한 상남자라 봄. 고로 아빠는 엄마한테 이혼당하고 돈 벌어서 임신한 엄마 몸 케어나 출산하면 양육비를 지급하면 된다.
너희들 생각은 어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