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mtr취향이었는데 언데 한 번 엄마 팬티를 학교 화장실에 두면 어떻게 될까 생각한 적이 있었음
지금 생각하면 만약 잘못되서 걸리면 개좆되는 상황인데 샤춘기의 성욕에 찌들은 나는 그런 생각없이 학교 갈때 엄마가 입었던 팬티 가져갔었음
보지냄새 찐하고(보지관리 잘해서 그런가 역한냄새라기보단 진짜 개씹음탕한 냄새였음) 보지자국 찐하게 남은 팬티로 세탁기에서 몰래 가져감
점심시간에 몰래 화장실에 팬티 둘 생각에 첫교시부터 약간 안절부절못하다가 마침내 점심시간이 되고 사람 없을때 잘 보이는 곳에 엄마 팬티를 가져다 놓고 반으로 돌아와 기다렸음
그러고 몇분 있다가 화장실 가보니깐 벌써 팬티는 없어져있더라ㅋㅋㅋ
심장이 존나 두근거리면서 속으로 혹시 내가 둔 거 cctv로 걸리면 어쩌지하는 생각이 뒤늦게 들었는데 다행히 별일 없었음
근데 별일 없다는건 누군가가 엄마 팬티를 가져갔다는 말이잖음? 그래서 그걸로 집가서 존나 딸쳤던 기억이 있음ㅋㅋㅋ
아마 우리 엄마 팬티 가져간 사람은 엄마 보지냄새 존나 맡으면서 딸쳤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