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설 이후로 정말 정말 오랜만에 왔는데요
그냥... 일하다가 지치기도하고 눈팅만하다 여유가 있게 되었슴미다...
그냥 그렇다구요 ㅇㅇ 푸념해밨음
잡설은 그만하고 썰을 풀고싶어서 그냥
눈팅만하다 자위라는 키워드에 꽂혀서
그거 관해서 썰 풀고 싶어서 풀어 봄 재미는 없음...
자위 썰임
언제인지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그 날 잠이 잘 안들어서 밤12시 넘어서까지 유튜브나 보면서 낄낄 대고 있었는데
그런적 있음? 너무 조용하니까 윗집 아랫집 옆집 시계 똑딱거리는 소리라던가 냉장고 모터? 돌아가는 소리라던가
그런 소리들이 귀에 때려박듯이 잘 들릴때가 있음 세상이 너무 조용해서 막 소리가 너무 잘 들릴때
그런 날 이였는데 그때 위이잉 위이잉 위이잉 소리가 들리는거임
난 그게 그냥 뭐 우리집 냉장고 소리던가 아니면 가전제품 소리라 생각해서 처음에는 별 생각 없었음
내가 알던 가전제품 소리면 그소리가 길어봐야 3분? 5분이면 끝날 건데 규칙있게 위이잉 위이잉 위이잉 위이이잉 거림
처음엔 아 좀 괜스리 거슬리네 하고 또 무시하면서 영상이나 보면서 낄낄 거렸는데
10분? 15분쯤? 아직도 위이잉... 멈추고 위이이이이이잉 멈추고 그러는데 뭔가..? 뭔가가
아주 작게 으으..으으으으으.... 소리가 들려서 뭔소리지? 하다
왜 어렸을때 부모님들 안방에서 섹스하실때 뭔가 촉이 오잖슴? 그런 느낌이 드는거임 어? 이거?
혹시나 싶어서 내 방문을 살짝 열면서 문틈 사이로 귀를 대면서 눈감고 소리를 집중했는데
집안에 여러 소리 들 재끼고 웅 웅 웅 웅 위이이이 웅 웅 소리가 들림 아 이거 바이브로 자위하는구나
이미 이런 적이 많아서 존나 외롭나 요즘 자주 그러네 뭐 많이 외롭나 성욕이 넘치나 물론 나는 좋지만 병신같이 이런생각하다 아시발 이럴때가 아닌데 하면서
소리 들으면서 딸 칠려고 이게 그... 위에 적었듯이 우리엄마가 성욕이 존나 많은가 자위를 많이해서 나도 그걸로 반참삼고 자주 그래가지고...
이게 좀 ..사람 따라 역겹다 그럴 순 잇는데... 시발 그건 미안하고 내가 일단 그.. 하.. 시발 쓸려니 좀 진짜 병신이긴한데
엄마가 자위를 자주하니 나도 이제 그 걸로 딸치다가 점점 미쳐서 엄마가 자위 어떻게 하는지 궁굼해서
내 방에 내 방문앞이나 화장실 앞에 수건을 두는데 그걸 밟고 이제 스키 타는것처럼 슥 슥 가면 소리가 잘 안난단말임...
시발... 아 시발 쓰다보니 죽고싶음 여튼 그래서 수건 밟고 진짜 조심히 슥 슥 슥 하면서 안방으로 갔음
이게 엄마가 안방 방문을 잘 안닫음 그니까 문만 걸쳐놓음 답답하기도 하고 뭐 어쩌니 저쩌니 그런거같은데
방문을 이제 안닫고 안잠구는데 이제 그 슬쩍 조용히 밀 수 있음 진짜 숨 다 참고 조심히 밀어서 존나 쪼그맣게 밀고 나면
정면에 침대라 이제 진짜 어캐 저캐 잘 조용히 밀어서 볼 수 있씀 몸 전체가 보인다는 게 아니고 발 쪽..? 하체 쪽..? 그쪽이 보임 자세따라 달라서;;
존나 용기내면 진짜 바닥에 앉아서 이게 그.. 아 시발 그.. 쪼그맣게 보여 보이는데 어떻게 설명을 잘 못 하겠는데
그날은 엄마가 엎드려서 자위를 하는 중이였나 보여봐야 문 때문에 가리기도 하고 해서 해봐야 허벅지 까지 보임
엄마가 약간 허스키한 낮은 목소리라 이게 좀 목이 가라앉고 통화를 할때 막 엄청 허스키해 약간 그 왜 긁는소리? 그로울링? 그런거 들으면 진짜 개쩐단말임
아 물론 내가 엄마때문에 허스키한 보이스 좋아하긴하는데
여튼 자위를 존나 맛잇게 햇는지 한쪽 다리가 ㄴ자로 들려서 덜덜덜 떨리면서 막 윙.. 웅.. 거리면 으으으으으... 으.. 으 으 으 으 으읍!! 하면서 손으로 입
막으면서 신음소리 크게 안내려고 하는데 와 시발 존나 꼴림 분명히 이년 존나 하드한거 좋아할거임 목졸리고 뺨맞고 입막히고 하는 그런섹스
뭐 노트북이나 폰으로 영상보면서 자위를 하고있엇는지 빛도 보이고
못 참겠는지 막 퍼덕 퍼덕거리면서 다리로 침대 두두두 차기도하고 손으로 이불 꽉쥐고 막 팔을 휘젓는지 이불소리도 들리고
자위에 너무 열중 했는지 으..씁.. 아...씨..쓰으으으 그러고는 속닥속닥거리는데 잘 안들리는데 막 뭐라뭐라 말을 하는데 존나 시발 더 더 쎄게 더 한번만 더 좋아 아 존나 자기 ㅈ대가리? 조아 이러면서 딸치면서 상상도하고 영상도보고 난리난게 와 시발 존나
대체 누구를 상상하면서 자위하나 누구 자지를 생각하나 운동도 열심히해서 체력도 존나 좋을텐데 동호회도 들어간게 한두개도 아니고
내가 시발 조금만 더 정신차리고 성욕에 안 잡아먹혔으면 그걸 찍는건데 시발....
그러다 끝이 왔는지 크흐...으으으윽 읍... 씨..하아..하아.... 이러면서 참는소리 내면서 바이브를 빼는데 와 질걱? 질척? 쯔걱? 뭐 이런소리 나면서 빠지고
거기에 그 왜 작은 여성용 자위기구 아 시발 지금 당장엔 이름이 생각안나는데
손가락 마디만 한 핑크색 리모컨 있는거 그거 그게 침대 밑으로 떨어짐 시발 그걸 젖꼭지에 달고 있었나 봄
그래서 씻으러 나올 줄 알고 방으로 후다닥 도망와서 3연딸 치고 잤음...
그냥 생각보다 걍 엄마자위함 그거 들으면서 딸침 뭐 이게 끝임 ㅇㅇ
엄마가 자위하는걸 내가 존나 많이 듣고 봐서 그냥 그 중 하나 말해봤음.. 걍... 기억남는것중에 하나라
노잼에 길고 글도 잘 못 써서 미안함...
누가 내글에 썰 기다린다구 해서... 뭐 없는데 이런거라도 적어봄.. 미안함.. ㅠ
다음 썰은 노력해서 재미있게 써볼게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