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부 이후 2주의 파라다이스를 만끽후 나리타 공항으로
향한다 비행기에서 내렸고 날 데리러온 다마스 한대와
가게의 막내형이 왔다 여기서 알아야될건 일본의한국
호스트클럽은 나이대가 높다 막내인형이 당시 34이였고
왕고형은 50인데 그렇게 안보였다 필자는 거기서
핏덩이에 불과했고 형들도 날 어린애 취급하며 귀여워했다
무튼 내짐을 트렁크에 실어서 숙소에 도착했다
첨와보는 일본 너무좋았다 음식이 너무맛있었다 여기서
일본 호빠의 수입과 시스템이 궁금할꺼다 이건 일본전지역
어느 한국 가게든 공통이다 물론 지금은 다를수있다
10년보다도 훌쩍 전이니까 일단 시스템을 설명한다
호빠라하면 방안에서 더럽게 술마시고 끌어안고 스킨쉽
하고 초이스 할것같지?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한국과는 전혀다르다 방이 아닌 오픈된 홀 같이 나이트
부스라고 하면 알려나? 라이브카페 느낌? 무튼 오픈된
곳에서 초이스는 없고 지마마(새끼마담)가 선수를 여기저기
배치해주면 스킨쉽1도없이 그냥 토킹하며놀고 앞에 나가서
노래를하면 가게안에있는 다른테이블 손님,선수 다같이
직관하며 즐기는 분위기고 다른테이블 누구라도
노래가 시작되면 격하게 호응해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다
일마치고난후는 손님관리 라며 선수맘대로 해도된다
같이자든 밥을먹든 손님과놀든 선수재량이자 본인스킬이다
수입은 어떻게되냐. 그때당시로 말하겠다 12~3~4년전 기준
거기서 노래하나 불러 이말은 팁줄께란 뜻이다
내가 노래를부르면 만엔짜리 지폐를 브이자로 교차로접어서
젖가락에 꼽아서 준다 그러면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하며 노래를 이어가는 형식이다
이렇게 팁벌이만하면 달에 한화 5~600은번다
하지만 그돈은 한국에서도 충분히 버는돈이고
진짜수익은 도항(지명비)이라는 개념이있다 이것은
내가 얘 찜했어 라는뜻이고 가게측에 술값에 만엔에서
만오천엔. 가게마다 다름. 추가로 주는 비용인데 이걸 일주일안에 3번을 찍으면 그손님 테이블의 매상 50프로가
내것이된다 이런 시스템으로 일을 하는것이다
그리고 추가로 멘도미(용돈)같은 개념이있는데
이것은 날짜를 정해놓고 한달에 한번 날만나줘서
고마워 이런개념으로 용돈같이 꼬박꼬박 주는것도있다
난 3주간은 팁 생활이였고 그문화에 적응중이였다
그리고 에초에 관광비자는 도항을 안찍어준다 3개월뒤면
한국으로 가버리니 그곳엔 불법체류자가 10에7명은된다
불체자로남아 돈땡기고 신고하고 돌아가는게 이득이라
생각하는거다 필자는 그럴 생각까진 없었다 여기서 바짝
벌어가자 이생각뿐 무튼 한날 숙소 왕고형이 나에게
심부름을 시켰다 돈키호테가서 먹을식재료랑 지포라이터
기름을 사오라해서 심부름을 갔다가 오는길이였다
일본은 까마귀가 우리나라 비둘기만큼 많다 사람을
겁내하지 않고 친근하게 생각할 정도이고 크기는
과장 조금보태서 독수리만하다 진심...필자는
조류공포증이 심하다 근데하필 엄청난 까마귀가 필자앞으로
날아오는걸 보고 길한복판에서 꺄악!!소리지르며 뒷걸음을
쳤는데 뒤에오던 여성분과 세게박고 그여자가 들고있던
음료를 다쏟아버리고 여자의 옷과 신발이 다젖어버렸다
난 어설픈 말투로 스미마셍을 남발하며 고개를숙였고
여자는 녹을듯한 목소리로 다이조부를 날리는고 난 얼굴을
봤는데 막~!엄청 미인이라기보단 귀엽고 청순한 흔히
상상속 일본여성의 느낌이였다 필자에게 칸코쿠진이냐
질문하며 그정신없는 와중에 이 몹쓸 선수병이 도졋다
가게 마마(마담)가 길외울때 까진 가지고 다니라며
가게 약도가 그려진 명함을줬었다 그와중에 그게생각이나서 그여자에게 그명함을 주며 나 여기있다고 놀러오라며
전했고 서로의 라인을 교환했다 정말 파란만장하고
자신감 넘치지않는가?타국에서 외국인으로 가서 본인의
우월감 하나로 암캐를 꼬시는 이패기는 전성기라 아니부를수없었다 소란뒤 숙소도착후 잠을청하고 밤이됫다
낮에 그일이있고 당일저녁 그여자에게 라인이왔다
오늘 친구랑 우리가게 놀러가도 되냔 소리였다
난 당연히 오케이박고 대기중이였고 가게문이 열리고
두손님이왔고 막내가 로컬인을 손님으로 꼬셨다며 마마는
좋다고 난리가났고 날 애취급하던 형들도 입을 다물었다
그흥에취해 일본은 신나게 놀아도 빠른 노래정도인데
필자는 조선인 흥을 못버리고 테이블 위에올라가고
웃통까고 지랄발광을했고 순식간에 인기스타가됬다
그 형들을 실력으로 눌러버렸다
그리고 내첫 도항이자 첫손님이 생겼고 관광비자로와서
도항찍는 놈은 내가첨이라했다 그때부터 시작이였다
향락과사치가...뒤에 알았지만 내손님은 유부녀고 당시
29세 한국나이 31살이였다 일본은 결혼을 일찍하다보니
유부녀가 젊고 관리가 잘되있다 그래서 유부녀야동이 많은듯
하다 무튼 이여자는 당시 소우라는 4살짜리 한국나이6살
아들이 있었고 남편이 렉서스 지사장 이런느낌이였다
여자는 내지갑에 항상 10만엔을 유지시켜줫다
내가 쓰는대로 지갑을 채워주고 백화점 명품관을
돌며 쇼핑하며 돈100만엔을 우습게 쏟아부었다
나에게 날아준 갓마귀에게 그저 감사한 마음 뿐이였다
젤중요한거 빠구리 당연히했고 이년과의 호텔썰은
이년이랑 데이트한날 부츠를 신고있었고 사시미를
먹으러 들어갔는데 맨발인거에 꼴려서 술먹이고
러브호텔에 데리고갔다 일본 러브호텔은 한국이랑
다르다 후불결제방식이고 방을 선택해 들어가면
안에서 문이 철컹잠긴다 기계에 계산을 안하면
못나가는 형식이고 문옆엔 엄청작은 개구멍이있는데
이곳으로 술,담배,음식,성인용품,코스프레의상등 주문하면
그곳으로 넣어준다
무튼 이년의 맨발에 홀려호텔을갔고 씻기전
이년의 발을미친듯 빨았고 애무만하다가 같이 욕실에갔다
그곳엔 황제의자가 있었고 황제의자로 림잡과 불알까시등등
일본 현유부녀 스킬에 삽입전 한발뺏는데 그때 들러오는
초인종소리. 그년이 후다닥가서 뭘받아오는데 업소에서쓰는
오일을 가져오더라ㅋㅋ그리고 안마방처럼 나에게 서비스를
시전하며 애무하다가 삽입을하고 교미가 시작됬다
격렬한 피스톤질에 분수가 터지고 자리를 침대로옮기니
수갑과 안대가있더라 본인은 이걸하면 더빨리느낀다고
하는데 역시 갓본은 다르구나했다 성에대해 굉장히 솔직했고
감춤이없고 본인 의사보다 상대방이 만족했는지를 더살핀다
김치처럼 짜증내고 아프다 징징대는것도없다
무튼 이년은 정말 맛있더라 특히반응이 활어같아서
너무신선했고 그날 4번은 했는데 내가보빨중에 남편이
전화가와서 받으라고해놓고 개같이빨며 피스팅하는데
억지로 신음참는것도 대꼴이였고 전화기 너머 아들이
빨리오라고 말하는것 마저 꼴렸다 이년과의 첫모텔은
이러했다 여기서 독자들이 혹시라도 품을수있는 상상
과 궁금증 몇개를 말하겠다
야동같이 반응이그러냐?절대아니지 포르노는 포르노다
물론 김치보다 신음이 하이 이긴 한것같다 근데 야동같은
오바스럼은 전혀없다 그냥 간단히 기모찌 이끄 이정도는
하는것같다
일본여자는 남자에게순종한다?진짜 한국은 여자남자 따로
밥먹는대메 이말이랑 같은맥락이다 전혀아니다
근데 사바사긴한데 김치보다 사근사근하긴해도
순종은 아니다 그외 궁금한거 질문해라 성심성의껏
답해준다
오늘은 꼴림은없다 시즌2 일본 첫스타트고 시스템 위주였다
첫스타트 소개 프롤로그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담편은 이년집 아들몰래 신랑몰래 현지에서 간접경험한 근친이야기등등 풀꺼다 그럼 난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