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바빠서 주말에 한두번 집 오시고
엄마랑 둘이서 보통 지내는데
이제와서 알게된거지만 엄마가 자위하다가 들킨 경우 많었음
정확힌 뭐 일있어서 안방 들어가면 엄마가 이불 반쯤 덮고있다가 호다닥 덮는다든지 하는 식으로
근데 보통 집에 아들이나 가족이 있는데 대놓고 그러진 않잖음?
울엄마가 그러다보니 나중에 머리 좀 굵어지고도
아 이게 보통인건가? 딸치는건 걍 상관없는건가? 하고 나도 집에 엄마있어도 딸 치고
엄마도 말은 안해도 내가 딸치다가 나 찾을 일 있을 때
내가 급한 목소리 내면 방 들어오지 않고 문 앞에서 기다려주고
엄마가 이젠 자위하진 않는데 내가 대충 자위하는 타이밍이랑 그런건 다 알듯 ㅋㅋ..
이런데도 있길래 함 써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