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아니라서 그냥 잡담으로 했음
나는 고딩때 2번 걸림
한번은 내가 좋아하던 쌤으로 망상딸 치다가 바닥에 쌌는데 방문 쪽에 발소리나서 급하게 바지 올리니까 엄마가 문열고 뭐하냐고 물음
바닥에 물 쏟아서 닦는다고 대충 둘러댔는데 걸린지 안걸린지 모르겠음 냄새났으면 걸렸을듯
마지막은 대놓고 걸림, 이때 존나 생각이 없었음 저녁 먹기 전에 잠깐만 볼려다가 밀프헌터? 서양 밀프물 보면서 딸침
너무 몰입해가지고 다른 소리 못듣었는데 갑자기 문 열리더니 밥 먹을 준비하라함
그때 화면에 대놓고 야동나오고 풀발한거 다 들켰는데 쓸데없는거 그만보고 밥 먹으라고 해서 걍 아무일 없이 넘어감
이게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