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에는 그냥 이쁜거만 보고 헬렐레 했었는데 우연히 망가를 보고 mtr과 ntr에 빠져버렸어.
그 만화는 바로
츠야츠야의 '주부 히사에의 일기' 라는 망가였어.
학교 교사가 학생과 불륜관계가 된걸 아들이 알게되고 그 계기로 아들과 엄마가 이틀동안 붙어먹지만
엄마는 다시 불륜관계인 학생과 아들과는 하지않았던 짐승같은 교미를 하면서 아들이 엄마 곁을 떠나는 이야기지.
지금은 성기노출없는 에로만화만 그리는 츠야츠야지만 에전엔 진짜 개꼴리는 작품들이 많았어.
이거 말고도 장편 만화인 '예를 들어 엄마가' 이건 mtr로 시작해서 근친으로 끝나는 갓띵작인데 본편이 모자이크가 심하단게 아쉽지.
나중에 나온 레드, 블랙은 노모지만.
이 작품은 마돈나의 망가 실사화 레이블인 ure에서 1~6편까지 3부작으로 발매해줬어.
ure-002,004,005로 나왔는데 카자미 유마 배우가 애널 개통을 안해서 원작같이 애널섹스는 없다는게 아쉽지.
츠야츠야로 입문하고서 mtr에 본격적으로 빠져들면서 찾아보게 된게
산분쿄텐의 '산희의 실' 시리즈야. 이건 만화보단 애니로 먼저 접했는데
애니의 1~2편이 마사에 편이고 3편이 산희의 실 원작 1편의 내용이었어.
특히 애니3편이 아들 친구와 붙어먹는게 엄청 자극적이었어.
이후에 산희의 실은 미와코, 미소라, 치즈루, 후미코 등의 명작들이 많드라.
산희의 실 외에도 사유키의 마을이라는 mtr작품도 있는데 이건 AV에서 실사화가 되기도 했지.
내가 좋아하는 배우인 혼다 미사키가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망가 실사화 고트라고 생각해.
ure-031, 032 인데 요새도 가끔씩 챙겨보곤 하지.
이후에는 바이 아스카, 쿠사츠 테룬요, 타나카 에이지 등 mtr 작품이 많은 작가들 위주로 망가를 챙겨보다가
요새는 Laliberte, 테라스 MC, Watsondou 작품들을 챙겨보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