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건질만한 사진 없나 하고 옛날 사진 뒤지던 중에 결혼직후, 그리고 나 임신했을때 동생 임신했을때 사진을 보게됨 그것도 좋은 딸감이긴 한데 한가지 알게된게 있슴. 결혼때 신혼사진 보니까 가슴이 크긴 한데 지금처럼 크진 않았슴 근데 점점 임신할수록 가슴이 커지더라
나, 내 동생 모두 단유를 늦게한 편인데 나 낳고 커짐 + 동생낳고 커짐 하니까 지금 사이즈 된거
그때는 몰랐었네
엠붕이 엄마들은 걍 처음부터 큰 타입인지 아니면 우리엄마처럼 커진 타입인지 궁금하다
근디 동생 임신했을때 그때 나 중1때였는데 그냥 미친척 하고 모유좀 맛보고 싶다 할껄 ㅠㅠㅠㅠ
